에디 킴
가수, 싱어송라이터, 음악가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9- 01:57:48
대한민국의 독보적인 감성 싱어송라이터 에디 킴(본명 김정환). 2012년 슈퍼스타K4에서 TOP 6에 오르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14년 데뷔 후 너 사용법 이쁘다니까 등 다수의 히트곡과 OST를 통해 특유의 따뜻하고 감미로운 음악을 선보이며 사랑받고 있다. 섬세한 감성과 탁월한 작곡 능력으로 대중과 평단 모두에게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1990
2012
['슈퍼스타K4' 참가]
자작곡과 개성 넘치는 편곡으로 '슈퍼스타K4'에 참가하여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섬세한 감성과 뛰어난 실력으로 TOP 6에 진출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예선에서 자작곡 '2 Years Apart'와 박진영의 'Honey'를 편곡해 불렀다. 슈퍼위크에서는 소녀시대의 'Twinkle'을 편곡하고, 싸이의 '강남스타일'을 안예슬, 유승우 등과 함께 불렀다. 라이벌 미션에서는 유승우와 2NE1의 'I Love You'를 열창했으며, 생방송 무대에서 '버스 안에서', 'Love Story', 'I'll Be There', '아름다운 강산' 등 다양한 곡을 선보이며 최종 TOP 6에 올랐다.
2014
[정식 데뷔 및 '너 사용법' 발매]
'슈퍼스타K4'에서 보여준 음악적 재능을 바탕으로 첫 번째 미니 앨범 '너 사용법'을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으로 데뷔했다.
이 앨범은 에디 킴만의 독특하고 따뜻한 음악 색깔을 대중에게 각인시켰다.
[꾸준한 음원 활동]
데뷔 첫 해부터 '2 Years Apart', 'Darling' 등 디지털 싱글을 꾸준히 발매하며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다.
또한 '룸메이트', '오만과 편견', '일리 있는 사랑' 등 인기 드라마 및 예능 프로그램의 OST에 참여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높였다.
2015
[신인상 수상 및 음원 발매]
두 번째 미니 앨범 'Sing Sing Sing'과 디지털 싱글 'Coffee & Tea'를 발매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혔다.
특히 6월에는 윤종신 월간 프로젝트 '굿나잇'에 참여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러한 활약으로 제24회 하이원 서울가요대상에서 신인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016
['도깨비' OST 히트]
'팔당댐', '내 입술 따뜻한 커피처럼' 등의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특히, 당시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 - 도깨비'의 OST인 '이쁘다니까'를 통해 음원 차트를 석권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또한 '나도 영화감독이다 - 청춘무비', '구르미 그린 달빛', '안투라지' 등 다양한 드라마 및 프로그램의 OST에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혔다.
2017
['복면가왕' 출연 및 음원]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 '금관의 왕자 트럼펫'으로 출연하여 뛰어난 가창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또한, '메갈이 쿵쾅대', '이제는', '지금', 'Bet On Me', '품' 등 다수의 디지털 싱글을 연이어 발표하며 왕성한 창작 활동을 이어나갔다.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의 OST에도 참여하며 활동을 이어갔다.
2018
[EP 'Miles Apart' 발매]
세 번째 미니 앨범 'Miles Apart'와 디지털 싱글 '워워'를 발매하며 꾸준히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