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철
보컬 그룹, 발라드 그룹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3:01
대한민국 3인조 보컬 그룹입니다. 멤버들의 이름(장중혁 강덕인 임철)에서 한 글자씩 따서 그룹명을 지었습니다. 주로 발라드 장르의 음악을 선보입니다. 2015년 데뷔 후 다수의 디지털 싱글과 미니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특히 그날처럼이 음원 차트를 역주행하며 큰 인기를 얻었으나 이후 음원 사재기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습니다.
2015
[전국영상가요제 우승]
데뷔 해인 2015년, 전국영상가요제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음악적 실력과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이들이 대중에게 알려지기 시작하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데뷔 싱글 발매]
장덕철이 첫 디지털 싱글 앨범 〈그때, 우리로〉를 발매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했습니다.
이 곡은 훗날 이들의 '역주행' 신화를 이끈 곡 중 하나가 됩니다.
2016
[네 번째 싱글 발매]
네 번째 디지털 싱글 〈Memoless〉를 발매하며 꾸준히 신곡을 선보였습니다.
타이틀곡은 '기억'입니다.
2017
[데뷔곡 뒤늦은 인기]
2015년 발매했던 데뷔곡 〈그때, 우리로〉가 2017년 중 음원 차트에 재진입하며 뒤늦게 '역주행' 조짐을 보였습니다.
이는 이들의 향후 메가 히트곡 '그날처럼'의 성공을 예고하는 신호탄이 되었습니다.
[메가 히트곡 탄생]
다섯 번째 디지털 싱글 〈그날처럼〉을 발매했습니다.
이 곡은 발매 한 달 뒤 SNS를 통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음원 차트에서 믿기 어려운 역주행 신화를 쓰게 됩니다.
[SNS 역주행 시작]
발매 한 달이 지난 〈그날처럼〉이 한 페이스북 페이지에 소개되면서 큰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방송 노출 없이 오직 SNS를 통한 입소문만으로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떠올랐습니다.
2018
[올해의 브랜드 대상]
2018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를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이는 음악적 성과뿐만 아니라 브랜드로서의 가치도 인정받았음을 의미합니다.
[전국 음원 차트 석권]
2018년 초, 역주행 신화를 쓴 〈그날처럼〉이 각종 음원 차트에서 당당히 1위를 기록하며 전국을 강타했습니다.
이는 엄청난 성공인 동시에 비정상적인 역주행이라는 평가와 함께 사재기 논란의 불씨를 지피기도 했습니다.
[사재기 논란 확산]
같은 소속사 가수 닐로의 '지나오다'가 비정상적인 역주행 현상을 보이면서, 소속사의 바이럴 마케팅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이에 장덕철의 '그날처럼' 역주행도 사재기가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사재기 의혹 부인]
장덕철 측은 제기된 사재기 의혹에 대해 강하게 부정하며, 대중을 기만하거나 실망시키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