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구봉구
음악 그룹, 남성 듀오, 발라드, 힙합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3:01
- 대한민국 2인조 남성 보컬 그룹 - 감성 발라드와 힙합을 넘나드는 독보적인 음악 색깔 - 뛰어난 가창력과 하모니로 믿고 듣는 보컬 듀오로 불림 - 미칠 것 같아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 등 다수의 히트곡 보유 - 멤버 봉구는 MBC 복면가왕 50대 가왕 등극으로 가창력 입증
2013
['미칠 것 같아' 발매]
데뷔와 함께 발매된 곡 '미칠 것 같아'는 길구봉구의 이름을 대중에게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호소력 짙은 보컬과 감성적인 멜로디가 어우러져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으며, 길구봉구표 발라드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길구봉구 데뷔]
감성 보컬 듀오 길구봉구가 2013년 4월 1일, 싱글 앨범과 함께 가요계에 혜성처럼 등장했습니다.
길구와 봉구 두 멤버의 환상적인 하모니는 대중의 기대를 한 몸에 받으며 음악 여정의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2014
['바람이 불었으면' 히트]
길구봉구의 대표곡으로 손꼽히는 '바람이 불었으면 좋겠어'가 2014년 발매되었습니다.
이 곡은 잔잔한 감성과 깊은 울림으로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쓰며, 길구봉구가 감성 보컬 듀오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지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2017
[봉구, 복면가왕 50대 가왕]
2017년, 봉구가 MBC '복면가왕'에서 '물찬 강남제비'로 출연해 제50대 가왕 자리에 오르는 압도적인 실력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뛰어난 가창력과 무대 장악력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며, 길구봉구의 보컬 역량을 만천하에 증명했습니다.
이는 봉구 개인의 활약으로 그룹의 인지도를 높인 중요한 사건입니다.
2018
[길구, 복면가왕 출연]
2018년, 길구 역시 MBC '복면가왕'에 '달마도 너무 닮았네 달마대사'로 출연하여 파워풀한 가창력을 뽐냈습니다.
듀오 멤버 모두 '복면가왕'에 출연하며 가창력으로 인정받는 길구봉구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켜주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