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래퍼)
래퍼, 음악가, 힙합 아티스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2:43
-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 한국계 래퍼. - 독특한 음색과 감성적인 랩 스타일로 사랑받음. - 대표곡 Downtown Baby로 큰 인기를 얻으며 대중적 인지도를 쌓음. - 언컷포인트 소속으로 다양한 음악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음.
1994
[블루, LA에서 탄생]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독특한 감성의 래퍼, 블루(BLOO) 김현웅이 태어났습니다.
훗날 자신만의 색깔로 힙합 씬을 물들일 그의 첫 시작입니다.
본명은 김현웅이며, 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의 탄생은 한국 힙합 씬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을 미래의 스타가 나타났음을 알리는 서막이었습니다.
2015
[데뷔 싱글 발매]
블루가 싱글 'FRESH AS F'와 '7 Gold Chains'를 연달아 발매하며 힙합 씬에 강렬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그의 독특한 음악 세계가 세상에 공개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첫 싱글인 'FRESH AS F'와 '7 Gold Chains'는 블루의 개성 넘치는 플로우와 감각적인 사운드를 미리 엿볼 수 있게 해주며, 그의 등장을 힙합 팬들에게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6
[믹스 테이프 'Tony' 공개]
블루는 첫 믹스 테이프 'Tony'를 공개하며 자신의 음악적 깊이를 선보였습니다.
정규 앨범 못지않은 완성도로 평단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믹스 테이프 'Tony'는 블루가 단순한 싱글 아티스트를 넘어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아티스트임을 증명했습니다. 그의 성장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작품입니다.
2017
[전설의 'Downtown Baby' 탄생]
싱글 'Better', 'Hennessy'에 이어, 블루의 이름을 대중에게 각인시킨 전설적인 EP 'Downtown Baby'가 발매되었습니다.
이 곡은 차트를 역주행하며 전국을 들썩이게 만들었습니다!.
'Downtown Baby'는 블루의 감성적인 랩과 멜로디컬한 사운드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곡으로,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역주행 신화를 쓰며 그의 대표곡이자 K-힙합의 명곡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블루의 음악 인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된 해입니다.
2018
[원더랜드로의 초대]
싱글 'Drink Slow Henny', '싸가지 (So Rude)', '데려가'를 통해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인 블루는 EP 'BLOO IN WONDERLAND'를 발매하며 더욱 깊어진 음악 세계를 펼쳤습니다.
'BLOO IN WONDERLAND'는 블루의 독특한 상상력과 음악적 시도가 집약된 앨범으로, 팬들에게 뜨거운 반응을 얻었습니다. 이와 함께 발표된 싱글들은 그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9
[감성 장인, 달을 노래하다]
블루는 싱글 '달의아이', '캔들 (Candle)'과 EP 'It's not Love I'm just Drunk'를 공개하며 감성적인 면모를 강조했습니다.
더욱 깊어진 가사와 멜로디로 리스너들을 사로잡았습니다.
2019년 발매된 앨범들은 블루 특유의 서정적인 감성과 솔직한 메시지가 돋보였습니다. 특히 EP 'It's not Love I'm just Drunk'는 그의 음악적 성숙도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았습니다.
2020
[꾸준한 음악 행보]
블루는 싱글 'Hey, Go smile'과 '내 탓'을 연달아 발매하며 팬들에게 꾸준히 신곡을 선보였습니다.
지치지 않는 창작열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갔습니다.
2020년에도 블루는 멈추지 않고 두 개의 싱글을 발표하며 활발히 활동했습니다. 이는 그의 지치지 않는 창작열과 팬들과의 교감을 중요시하는 마음을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