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모

가수, 래퍼, 프로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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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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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창모(CHANGMO)는 1994년 강원도 정선군에서 태어나 5세부터 피아노를 연주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2013년 데뷔 후 자신만의 피아노 기반 힙합 사운드로 빠르게 주목받았고 앰비션 뮤직 합류를 통해 더욱 성장했다. 특히 2019년 첫 정규 앨범 Boyhood의 타이틀곡 METEOR가 멜론 차트 1위를 기록하며 대중적 성공을 거두었다. 이후 Show Me The Money 고등래퍼 등 방송 활동과 다수의 수상으로 힙합 씬을 대표하는 아티스트이자 프로듀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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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

[창모, 세상에 첫발을 내딛다]

래퍼이자 프로듀서 창모(본명 구창모)가 강원도 정선군에서 태어났다.

그는 5살부터 피아노를 연주하며 음악적 재능을 키웠고, 14살에 힙합 음악을 접하며 래퍼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2013

[믹스테이프로 데뷔의 서막]

피아노 전공을 위해 버클리 음악 대학에 합격했으나 경제적 문제로 진학을 포기한 창모는 스무 살부터 본격적으로 믹스테이프를 만들기 시작했다.

이 해 '돈벌준비 #DBJB'와 '돈벌시간' 등의 믹스테이프를 발표하며 힙합 씬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14

[첫 싱글 'Gangster' 발표]

첫 공식 싱글 'Gangster'를 발표하며 대중에게 첫 선을 보였으나, 이후 잠시 슬럼프를 겪으며 음악 활동에 공백기가 있었다.

2016

[EP 'M O T O W N'으로 재기]

슬럼프를 이겨내고 EP 'M O T O W N'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재개했다.

이어서 4월에는 싱글 '담배', 7월에는 EP '돈 벌 시간 2'를 연이어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갔다.

[앰비션 뮤직에 전격 합류]

힙합 레이블 일리네어 레코즈 산하에 설립된 앰비션 뮤직에 김효은, 해쉬스완과 함께 첫 번째 멤버로 합류하며 힙합 씬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이는 창모 음악 경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돈 벌 시간 3' 발표]

앰비션 뮤직 합류 후 첫 EP인 '돈 벌 시간 3'를 발표하며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냈다.

이 앨범은 창모의 성장과 포부를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았다.

2017

[쇼미더머니 6 피처링 참여]

Mnet 'Show Me The Money 6'에 피처링 아티스트로 참여하며 대중적 인지도를 더욱 높였다.

그의 참여는 프로그램에 신선함을 더했다.

2018

[쇼미더머니 777 프로듀서]

Mnet 'Show Me The Money 777'에 프로듀서로 참여하며 래퍼를 넘어선 프로듀싱 역량을 인정받았다.

그는 자신만의 음악적 색깔로 참가자들을 이끌며 큰 활약을 펼쳤다.

2019

[정규 1집 'Boyhood' 발매]

그의 첫 정규 앨범 'Boyhood'를 발표하며 음악적 성장을 입증했다.

특히 앨범의 타이틀곡 'METEOR'는 발매 직후 멜론 차트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며 창모의 최전성기를 알렸고, 수록곡 '빌었어' 또한 멜론 차트 10위에 오르는 등 전례 없는 성공을 거두었다.

2020

[한국 힙합 어워즈 수상]

한 해 동안의 음악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 힙합 어워즈에서 '올해의 힙합 트랙'을 수상했다.

2021

[골든디스크 등 권위있는 상 수상]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R&B 힙합상'을 수상하며 대중적 인기와 평단에서의 인정을 동시에 얻었다.

같은 해 제10회 가온차트 뮤직 어워즈에서는 '올해의 음반 제작상'을 수상하며 프로듀서로서의 역량도 높게 평가받았다.

[고등래퍼 4 멘토 참여]

Mnet '고등래퍼 4'에 멘토로 참여하여 신예 래퍼들을 이끌며 힙합 씬의 선배로서 깊이 있는 조언과 영향력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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