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음악 그룹, 아이돌 그룹, 보이밴드, K-POP 그룹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1:08
2010년 티오피미디어 소속으로 데뷔한 틴탑은 데뷔 당시 평균 16.3세로 최연소 보이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데뷔곡 박수부터 칼군무의 대명사로 불리며 퍼포먼스 강자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미치겠어 장난아냐 쉽지않아 등 다수의 히트곡으로 음원 차트와 음악 방송 1위를 휩쓸며 K-POP 2세대 아이돌의 대표 주자로 활발히 활동해왔습니다. 멤버 변동을 겪으며 현재 4인조(천지 니엘 리키 창조) 체제로 재편되었지만 여전히 뛰어난 라이브와 압도적인 무대 장악력으로 팬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그룹입니다.
2010
[틴탑 데뷔]
티오피미디어 소속의 6인조 보이그룹 틴탑이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곡 '박수'로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평균 나이 16.3세로 당시 '최연소 보이그룹'이라는 타이틀을 거머쥐며 뜨거운 주목을 받았습니다.
[8월의 파워루키 선정]
틴탑이 SBS '인기가요'에서 '8월의 파워루키'로 선정되며 신인으로서의 강력한 존재감을 입증했습니다.
데뷔 초부터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라이브 실력으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이달의 신인상 수상]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달의 신인상' 8월 부문에 틴탑이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는 음악적 실력과 대중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K-POP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대주임을 보여주었습니다.
2011
[대한민국 연예예술상 수상]
제18회 대한민국 연예예술상에서 틴탑이 '남자신인가수상'을 수상하며 데뷔 이래 꾸준히 보여준 음악적 역량과 퍼포먼스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습니다.
이로써 틴탑은 명실상부한 대세 신인 아이돌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2
[‘미치겠어’ 첫 음방 1위]
틴탑이 '미치겠어'로 KBS '뮤직뱅크' K-Chart 1위를 차지하며 데뷔 후 '첫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습니다.
파워풀한 칼군무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로 팬덤을 넘어 대중적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2013
[골든디스크 골든싱글상]
틴탑이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디지털음원부문에서 '골든싱글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틴탑의 음원 파워와 대중적 영향력을 인정받은 것으로, K-POP 대표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2017
[엘조 그룹 탈퇴]
멤버 엘조(병헌)가 틴탑 활동을 마무리하고 소속사 티오피미디어를 떠났습니다.
이에 따라 틴탑은 5인조로 재편되어 활동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23
[캡 그룹 탈퇴 및 계약 해지]
멤버 캡(방민수)이 개인적인 논란으로 인해 틴탑에서 탈퇴하고 소속사와의 전속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이로써 틴탑은 기존 6인조에서 4인조로 재편되었습니다.
탈퇴 전 라이브 방송 중 부적절한 언행과 태도로 논란이 불거졌으며, 이에 대한 사과와 함께 팬들의 비판을 수용하여 그룹 활동을 중단하고 팀을 떠나기로 결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