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혁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35
KBO 리그에서 활약하는 유틸리티 내야수 류지혁 선수는 다양한 팀에서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 2012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 * 두산 KIA 타이거거즈 삼성 라이온즈를 거치며 안정적인 수비와 정교한 타격을 겸비한 선수로 인정받음 * 특히 위기 상황에서 빛을 발하는 활약으로 팀에 기여 * 2024년 삼성 라이온즈와 4년 총액 26억원 FA 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함
1993
2012
[프로 데뷔 계약]
2012년 KBO 신인 드래프트 4라운드에서 두산 베어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7천만 원의 계약금을 받고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로서의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KBO 리그 데뷔]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출전하며 프로 데뷔 경기를 치렀습니다.
아쉽게도 타석에 들어서지는 못했습니다.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KBO 리그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13
2013년 시즌을 마친 후 입단하여 2014년까지 복무를 수행했습니다.
2015
상무 야구단에서 제대 후 두산 베어스에 복귀하여 다시 그라운드에 섰습니다.
2017
[인생 경기 폭발!]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개인 한 경기 최다인 4안타, 5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대승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타격감이 폭발했던 역사적인 순간입니다.
이날 경기 활약은 '류지혁 4안타 5타점 '불꽃타'…두산, 삼성에 대승'이라는 제목으로 언론에 크게 보도되었습니다. 이는 그가 기록한 최고의 경기 중 하나입니다.
2020
[KIA 타이거즈 이적]
두산 베어스에서 KIA 타이거즈 투수 홍건희 선수와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새로운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이 트레이드를 통해 류지혁 선수는 KIA 타이거즈의 내야진에 합류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갑작스러운 팀 이적으로 많은 팬들의 관심이 쏠렸습니다.
2023
[삼성 라이온즈 이적]
KIA 타이거즈에서 삼성 라이온즈 포수 김태군 선수와의 1대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하며 KBO 리그 세 번째 팀에서 뛰게 되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후 내야의 핵심 자원으로 활약하며 팀의 전력 강화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영입은 삼성 라이온즈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안겼습니다.
2024
[FA 잔류 대박 계약!]
FA 자격을 취득한 후 원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와 4년 총액 26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잔류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활약을 인정한 결과이자 선수 생활의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YTN 등 주요 언론을 통해 계약 소식이 보도되었으며, 류지혁 선수의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한 계약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팬들은 그의 잔류에 환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