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해성
야구 선수, 프로 야구, 독립 야구, 외야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9- 16:38:16
국해성 선수는 두산 베어스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외야수 겸 내야수입니다. 2012년 KBO 리그에 데뷔하여 2020년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후 독립야구단 성남 맥파이스와 롯데 자이언츠를 거치며 다양한 도전을 이어갔습니다. 현재는 다시 성남 맥파이스 소속으로 활약하며 야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1989
2008
2012
[KBO 감격의 데뷔]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아쉽게도 첫 타석은 무안타로 기록되었지만, 그의 프로 커리어에 중요한 첫걸음이었습니다.
2020
[짜릿한 끝내기 홈런!]
kt wiz와의 경기에서 이보근 투수를 상대로 극적인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연패를 끊는 역전승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이름 세 글자를 각인시킨 순간이었습니다.
2021
[두산과 아쉬운 작별]
2021시즌 종료 후, 처음 시행된 퓨처스리그 FA를 신청했으나 아쉽게도 계약에 실패하며, 오랜 시간 정들었던 두산 베어스와 이별하게 되었습니다.
2022
[독립리그 새로운 도전]
한국 독립야구단인 성남 맥파이스에 입단하며, 선수 생활을 이어가기 위한 뜨거운 열정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23
[롯데서 KBO 화려한 복귀]
2023년 5월, 롯데 자이언츠에 전격 입단하며 프로 야구 무대로 다시 돌아오는 감격스러운 순간을 맞이했습니다.
그의 복귀는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KBO 마지막 타석]
사직 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하며, 그의 KBO 리그 마지막 경기를 장식했습니다.
[롯데와 다시 이별]
2023년 10월, 롯데 자이언츠에서 방출되며 또 한 번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그럼에도 그는 야구에 대한 끈을 놓지 않고 다음 도전을 모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