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원 (야구 선수)

야구 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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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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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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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BO 리그 내야수 최재원은 2013년 NC 다이노스에서 데뷔해 삼성 라이온즈 LG 트윈스를 거치며 멀티 포지션을 소화했습니다. 데뷔 첫 홈런과 포스트시즌 첫 안타를 홈런으로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특히 두 번의 FA 보상 선수로 이적한 독특한 이력을 가졌습니다. 부상에도 굴하지 않고 끈질긴 모습을 보여준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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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2013

[프로 데뷔 첫 경기]

KBO 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출장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15

[데뷔 첫 홈런 폭발]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하영민을 상대로 시원한 2점 홈런을 터뜨리며 팬들에게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각인시켰습니다.

이는 프로 데뷔 후 첫 홈런이라는 특별한 기록입니다.

[PS 첫 안타, 홈런으로]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남경호 투수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최재원 선수가 포스트시즌에서 기록한 첫 안타이자 동시에 홈런이라는 놀라운 기록입니다.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FA를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한 박석민 선수의 보상 선수로 지명되어 삼성 라이온즈의 새로운 멤버가 되었습니다.

2016

[턱 뼈 골절 부상]

kt 위즈와의 경기 도중 상대 투수 장시환 선수의 147km 빠른 공에 안면을 강타당해 턱 뼈가 골절되는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도 2016 시즌을 마감해야 했습니다.

[LG 트윈스 재이적]

FA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한 우규민 선수의 보상 선수로 지명되며 LG 트윈스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최재원 선수는 이번이 개인 통산 두 번째 FA 보상 선수 이적으로, KBO 리그에서 흔치 않은 기록을 남겼습니다.

2017

[경찰 야구단 합격]

KBO 리그에서 복무하는 경찰 야구단에 지원하여 합격 소식을 알렸습니다.

군 복무와 선수 생활을 병행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2018

[경찰 야구단 입단]

경찰 야구단에 정식으로 입단하며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2019

[경찰 야구단 제대]

약 2년간의 경찰 야구단 복무를 마치고 성공적으로 제대하여 소속팀 LG 트윈스로 복귀했습니다.

2020

[KBO 마지막 경기]

KBO 리그 LG 트윈스의 선수로서 마지막 공식 경기에 출장했습니다.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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