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원혁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전력분석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23
• 양원혁은 KBO 리그 LG 트윈스에서 활약한 전 내야수이자 현재 LG 트윈스 코치입니다. • 야구 가족 출신으로 아버지 양승관은 한국 야구의 전설적인 외야수이며 작은아버지 양후승 또한 프로 선수였습니다. • 선수 은퇴 후에는 전력분석원을 거쳐 코치로 변신 LG 트윈스에서 꾸준히 중요한 역할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 짧지만 임팩트 있었던 선수 시절과 성공적인 지도자 변신이 돋보이는 인물입니다.
1991
[야구 DNA, 세상에 나오다!]
전설적인 야구인 양승관의 아들이자, 또 다른 프로 선수 양후승의 조카로 태어나며 야구 DNA를 물려받은 양원혁의 삶이 시작됩니다.
야구 명문가에서 태어난 양원혁은 아버지와 작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야구인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의 성장과 활약에 많은 기대가 모였습니다.
2014
[LG 트윈스 입단]
프로 야구 선수의 꿈을 안고 LG 트윈스에 육성선수로 입단하며 선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그는 데뷔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했습니다.
지명 없이 육성선수로 LG 트윈스에 합류한 양원혁은 퓨처스리그에서 기량을 갈고닦으며 1군 데뷔를 꿈꿨습니다.
2015
[꿈의 1군 데뷔전, 첫 안타!]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꿈에 그리던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리고 첫 타석에서 곧바로 데뷔 첫 안타를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야구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이인복 투수를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단 1타수 1안타로 완벽한 데뷔전을 치러냈습니다.
2016
[경찰 야구단 입대]
군 복무를 위해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이곳에서 기량을 더욱 갈고닦으며 LG 복귀를 준비했습니다.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군 팀인 경찰 야구단에서 뛰었던 시기로, 퓨처스리그 경기에 꾸준히 출전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2017
경찰 야구단에서 제대한 후 LG 트윈스에 다시 합류하여 팀에 활력을 불어넣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2019
[선수 생활 마감]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정든 KBO 리그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비록 긴 선수 생활은 아니었지만, 그의 야구에 대한 열정은 계속 이어졌습니다.
청주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전이 그의 마지막 KBO 리그 공식 경기였습니다. 선수 유니폼을 벗고 새로운 길을 모색하게 됩니다.
2020
[새로운 시작, 전력분석원]
선수 유니폼을 벗고 LG 트윈스의 전력분석원으로 변신하며 야구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그는 또 다른 방식으로 팀에 기여하게 됩니다.
2020년부터 2021년까지 LG 트윈스의 전력분석원으로 활동하며 선수 시절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팀의 승리를 지원했습니다.
2022
[코치 데뷔, 지도자로 변신]
선수들을 직접 지도하는 코치로 변신했습니다.
LG 트윈스 잔류군 수비코치로서 후배 양성에 힘썼습니다.
2022년부터 2023년까지 LG 트윈스 잔류군 수비코치로 활동하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지도자의 길을 걸었습니다.
2024
[LG 2군 수비코치로 승격]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로 승격하며 더욱 중요한 지도자 역할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의 지도력이 빛을 발할 순간입니다.
2024년부터 LG 트윈스 2군 수비코치로 보직을 옮겨 미래를 책임질 선수들의 수비력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