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환
야구 선수, 투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14
서동환은 2005년 두산 베어스에 2차 1라운드로 지명된 특급 유망주였습니다. 화려한 데뷔와 높은 기대를 한 몸에 받았지만 끊이지 않는 팔꿈치 부상과 부진으로 안타깝게도 잠재력을 모두 꽃피우지 못했습니다. 2011년 첫 선발승으로 재기를 알렸으나 삼성 이적 후 2016년 방출되며 씁쓸하게 마운드를 떠났습니다.
1986
[서동환 탄생]
부산광역시에서 야구선수 서동환이 태어났습니다.
훗날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2차 1라운드 지명자로 이름을 알리게 됩니다.
2005
[프로 데뷔, 기대주로 지명]
KBO 드래프트에서 김명제 선수와 함께 두산 베어스 2차 1순위로 지명되며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프로 입단과 동시에 많은 주목을 받으며 유망주로 떠올랐습니다.
[KBO 데뷔전]
KBO 리그에서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잠실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를 알렸으나, 이후 부상과 부진으로 힘든 프로 생활을 겪기 시작했습니다.
2008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
치명적인 팔꿈치 부상을 겪으며 임의탈퇴되었습니다.
한때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의 선수 생활에 큰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2009
[재기를 위한 복귀]
재활 끝에 다시 복귀하여 교육 리그에 참가했습니다.
마운드 복귀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며 팬들의 기대를 다시금 모았습니다.
2011
[감격적인 첫 선발 승리]
SK전에서 프로 데뷔 첫 선발 승을 기록하며 재기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습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찾아온 감격적인 승리였습니다.
2013
[삼성 라이온즈 이적]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재기를 노렸으나, 아쉽게도 이전만큼의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습니다.
2014
[KBO 마지막 경기]
KBO 리그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대전 한화 이글스전에서 그라운드를 떠나며 10여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2016
[현역 은퇴]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되며 사실상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했습니다.
2005년 드래프트 2차 1라운드 지명이라는 높은 기대를 받으며 시작했지만, 부상과 부진으로 아쉬운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