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규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12
전 LG 트윈스 내야수이자 현 세광고등학교 야구부 코치입니다. 2015년 프로 데뷔 후 LG 트윈스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해결사 면모를 보이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쳤으며 2018년에는 감격적인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선수 은퇴 후 지도자의 길을 걸어 상무 야구단 수비코치를 거쳐 현재 세광고에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7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동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1991
2015
[프로 데뷔, 잠실 출격!]
LG 트윈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르며 야구 인생의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기사회생 역전 발판!]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스트라이크 아웃 낫아웃 상황에서 2루까지 진루하며 팀의 짜릿한 역전승에 결정적인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의 허슬 플레이가 빛난 순간이었습니다.
[싹쓸이 3루타! 해결사 등극!]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김사율 투수를 상대로 극적인 역전 싹쓸이 3루타를 터뜨리며 팀을 연패의 늪에서 구하고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의 방망이가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국방의 의무, 상무 입대]
2015시즌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야구 선수로서의 기량을 갈고닦기 위해 상무 야구단에 지원하여 합격했습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더욱 단단한 선수로 성장할 기회를 잡았습니다.
2017
[아시아 동메달 획득!]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2017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여 투혼을 발휘, 값진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빛나는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상무 제대, 팀 복귀 준비]
2년간의 군 복무를 마치고 상무 야구단을 제대했습니다.
현역 복귀를 앞두고 LG 트윈스로 돌아와 팀 전력에 보탬이 될 채비를 마쳤습니다.
2018
[감격의 데뷔 첫 홈런!]
KIA 타이거즈의 임창용 투수를 상대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습니다.
그의 오랜 노력이 결실을 맺는 순간이자,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역사적인 장면이었습니다.
2020
[선수 생활의 마지막 이닝]
한화 이글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프로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길었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며 팬들에게 아쉬움과 함께 새로운 시작을 알렸습니다.
2021
[지도자 변신, 상무 코치]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과거 선수로 활약했던 상무 야구단의 수비코치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젊은 선수들에게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며 지도자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23
[세광고 코치, 후진 양성]
상무 야구단 코치직을 마친 후, 세광고등학교 야구부 코치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미래의 야구 스타들을 육성하며 한국 야구 발전에 기여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