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호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0:32:37
강승호는 2013년 LG 트윈스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 생활을 시작한 내야수입니다. 경찰 야구단 SK 와이번스를 거쳐 현재 두산 베어스에서 활약 중이며 유틸리티 내야수로 안정적인 수비와 준수한 타격을 선보입니다. 특히 2024년 시즌은 데뷔 이래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우뚝 섰습니다. 2019년 음주운전으로 논란을 겪었으나 꾸준히 선수 생활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994
2013
2015
2016
[KBO 리그 첫 출장]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KBO 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첫 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시즌 초반 주전 유격수 오지환의 부상으로 선발 출장 기회를 얻었으나 경험 부족으로 미흡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2017
[1군 복귀 및 활약]
2군에서 타격과 수비 실력을 향상시킨 후 시즌 처음으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되었습니다.
주전 유격수 오지환의 체력 안배를 위해 유격수로 출장하여 2타점 적시타와 안정적인 수비를 선보였습니다.
2018
[SK 와이번스 이적]
LG 트윈스 소속이었던 문광은 선수와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2019
[음주운전 물의]
새벽 2시 30분경 광명 나들목 근처에서 도로 분리대를 들이받는 음주 운전 사고를 냈습니다.
이 사실을 소속 팀 SK 와이번스에 알리지 않고 은폐하려다가 발각되어 임의 탈퇴 공시되었습니다.
이 사건으로 강승호 선수는 선수 생활에 큰 위기를 맞았으며,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음주운전은 사회적으로 큰 비난을 받는 행위로, 프로 선수로서의 책임감과 윤리 의식에 대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2020
[두산 베어스 이적]
FA를 통해 SK 와이번스로 이적한 최주환 선수의 보상 선수로 지명되어 두산 베어스로 이적했습니다.
2024
[커리어 하이 시즌 달성]
타율 0.280, 18홈런, 81타점, 16도루를 기록하며 데뷔 이래 가장 뛰어난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꾸준한 활약으로 두산 베어스의 핵심 내야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는 강승호 선수의 커리어 하이 시즌으로 기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