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윤준
야구 선수, 포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06
KBO 리그 LG 트윈스에서 활약한 전 포수. 2012년 신인 1라운드 지명으로 프로에 입단 6시즌 동안 LG의 안방을 지킴. 안정적인 수비력으로 주목받았으나 부상 등으로 아쉽게 현역 은퇴를 선언함. 프로 데뷔부터 은퇴까지 꾸준함과 성실함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김.
1989
[조윤준 탄생]
훗날 KBO 리그 LG 트윈스에서 활약할 포수 조윤준이 태어났다.
그는 185cm의 건장한 체격으로 포수 포지션에 적합한 조건을 타고났다.
2012
[LG 트윈스 입단]
2012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입성했다.
2억원의 계약금을 받으며 큰 기대를 모았다.
그의 프로 입단은 LG 트윈스 안방의 미래를 책임질 재목으로 평가받았다.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에 대망의 첫 출장 경기를 치렀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대타로 나서며 프로 데뷔의 감격을 맛보았다.
이는 그의 길고 긴 프로 생활의 첫걸음이 되었다.
2017
[KBO 리그 마지막 경기]
KBO 리그에서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잠실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하며 6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는 아쉬운 순간을 맞이했다.
2019
[프로야구 은퇴 선언]
길었던 프로야구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고 은퇴를 선언했다.
2012년부터 2018년까지 LG 트윈스의 포수로 활약하며 팀의 안방을 든든히 지켜왔던 그는 아쉽지만 팬들의 기억 속에 남은 선수로 역사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