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환

야구 선수, 내야수,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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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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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두산 베어스의 간판 내야수. 동국대 시절 MVP를 시작으로 LG 트윈스에서 프로 데뷔 꾸준히 성장하며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과 20홈런을 달성했다. 상무 야구단에서의 맹활약 후 두산 베어스로 이적 2024년 개인 최다 홈런(34개)과 타점(107개)을 기록하며 최정상급 타자로 자리매김했다. 78억 FA 계약으로 가치를 입증한 리그 대표 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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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양석환 선수 탄생]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미래의 KBO 리그 강타자로 성장할 양석환 선수의 삶이 시작되었습니다.

1991년 7월 15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양석환 선수가 태어났습니다. 그는 이후 KBO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는 야구 선수로 성장하게 됩니다.

2013

[대학 야구 MVP 석권]

동국대학교 시절, 주장으로서 팀을 우승으로 이끌고 MVP를 차지하며 대학 야구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았습니다.

동국대학교 야구팀의 주장으로 활약하며 팀의 우승을 견인했고, 그 활약을 인정받아 최우수 선수(MVP)에 선정되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리더십과 실력을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4

[LG 트윈스 프로 입단]

201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에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고 프로 무대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4년, 양석환 선수는 LG 트윈스에 입단하여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2014년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에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으며 본격적인 프로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5

[KBO 리그 데뷔전]

KBO 리그 광주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장하며 프로 데뷔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2015년 3월 28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그라운드를 밟으며 KBO 리그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17

[잠재력 폭발, 데뷔 첫 10홈런-100안타]

정성훈 선수 부상과 외국인 타자 히메네스 선수의 부진을 틈타 주전으로 도약, 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과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2017 시즌, 팀 동료들의 부상과 부진으로 찾아온 기회를 놓치지 않고 주전으로 발돋움했습니다. 타격감을 끌어올려 데뷔 첫 세 자릿수 안타와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강타자로서의 면모를 보여주었지만, 시즌 후반 극심한 부진으로 1군에서 말소되는 아쉬움도 겪었습니다.

2018

[주전 3루수, 첫 20홈런 고지 등정]

팀의 주전 3루수로 활약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20개 이상의 홈런을 기록, 장타력을 과시하며 팀의 핵심 타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 시즌, LG 트윈스의 주전 3루수로서 127안타, 22홈런, 82타점을 기록하며 데뷔 첫 2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성장과 팀 내 비중을 보여주는 중요한 기록이었습니다.

2019

[상무 입대, 리그 홈런·타점 1위]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여 팀의 중심 타자로 맹활약하며,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리그 전체 1위를 차지하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2019년,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했습니다. 상무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유지하며 팀의 중심 타자로서 홈런과 타점 부문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하는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2020

[상무 전역, LG 트윈스 복귀]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하여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했습니다.

2020년 8월 27일, 상무 야구단에서 성공적으로 군 복무를 마친 후 LG 트윈스에 복귀하며 후반기 팀 전력에 합류했습니다.

2021

[두산 베어스로 전격 트레이드]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간의 2:2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21년 3월 25일, LG 트윈스 소속이던 양석환과 남호가 두산 베어스 소속이던 채지선, 함덕주와 2:2 트레이드를 통해 팀을 옮겼습니다. 양석환은 이 트레이드를 통해 두산 베어스의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2023

[두산 베어스와 78억 FA 대박 계약]

2023 시즌 후 FA 자격을 얻어 두산 베어스와 4+2년 최대 78억 원에 달하는 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잔류, 핵심 선수로서의 입지를 굳혔습니다.

2023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한 양석환 선수는 두산 베어스와 총액 4+2년 최대 78억 원(계약금 20억, 연봉 총액 39억, 인센티브 6억, 4년 계약 후 2년 13억)의 초대형 계약을 맺고 팀에 잔류했습니다. 이는 그가 두산 베어스에서 차지하는 중요한 위치를 보여주는 계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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