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선재
야구 선수, 외야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04
KBO 리그 LG 트윈스와 KIA 타이거즈에서 활약한 전 외야수. 야구인 집안에서 태어나 2009년 LG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상무 야구단 시절 북부 리그 홈런왕을 달성하는 등 뛰어난 잠재력을 보였으며 2019년 트레이드를 통해 고향팀 KIA로 이적했다.
1990
[야구 명가에서 태어나다]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났다.
그의 아버지는 전 해태 타이거즈 투수 문성록이며, 숙부는 전 해태 타이거즈 내야수이자 현 KBO 심판인 문승훈, 동생은 전 두산 베어스 내야수 문진제이다.
야구인 집안에서 성장하며 일찍이 야구와 인연을 맺었다.
2009
[LG 트윈스 입단]
2009년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계약금 5,000만원을 받았다.
2010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에서 첫 출장 경기를 가졌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2011
[상무 야구단 입단]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다.
군 복무 기간 동안에도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으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다.
[북부 리그 홈런왕 등극]
상무 야구단 소속으로 북부 리그 홈런왕을 달성하며 뛰어난 장타력을 과시했다.
이는 그의 잠재력을 보여준 중요한 기록이었다.
2013
[조동찬 선수 충돌 논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 중 1루 수비 과정에서 조동찬 선수의 진로를 막아 충돌이 발생했다.
이 충돌로 조동찬 선수는 장기간 부상 회복 및 재활 치료를 받게 되었고, 의도적인 행동이었는지에 대한 논란이 일었다.
2019
[KIA 타이거즈 이적]
KIA 타이거즈 소속 정용운 선수와 1:1 트레이드를 통해 고향팀인 KIA 타이거즈로 이적하며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2020
[KBO 리그 마지막 경기]
KBO 리그에서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광주 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했다.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