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익훈

야구 선수,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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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2: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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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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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트윈스 소속의 외야수. 뛰어난 수비 범위와 빠른 발이 강점으로 꼽히는 선수. 2016년 플레이오프 슈퍼캐치와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국가대표 발탁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타격 부진으로 주전과 백업을 오갔으나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수비 및 대주자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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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

안익훈은 1996년 2월 12일 대한민국 대전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15

[LG 트윈스 입단]

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LG 트윈스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이뤘습니다.

1억 2천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팀에 합류하며 그의 프로 생활이 시작되었습니다.

[짜릿한 1군 데뷔전]

KBO 리그에 첫 발을 디딘 역사적인 날입니다.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비록 안타는 없었지만, 그의 야구 인생의 새로운 장이 열린 순간이었습니다.

2016

[가을야구 슈퍼캐치!]

NC 다이노스와의 플레이오프 3차전에서 모두를 숨죽이게 한 슈퍼 캐치로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나성범의 타구를 끝까지 쫓아가 잡아내는 그의 수비는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슈퍼캐치'라는 별명을 얻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2017

[태극마크를 달다]

2017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어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그의 성장세와 뛰어난 수비 능력이 널리 인정받은 순간이었습니다.

[류중일 감독의 믿음]

2017시즌 종료 후 군 입대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당시 LG 트윈스 류중일 감독의 적극적인 만류로 상무 야구단 지원을 철회하고 팀에 남게 되었습니다.

감독이 주전 중견수로 키우고 싶어 할 정도로 그의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18

[주전 중견수 도전]

2018시즌을 주전 중견수로 시작하며 많은 기대를 모았지만, 아쉽게도 타격 부진을 겪으며 주전 자리를 이형종 선수에게 내주게 되었습니다.

이후 주로 백업 선수로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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