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1997년)
프로 야구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59
이진영은 1997년생 대한민국의 프로 야구 외야수입니다. 2016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여 프로 생활을 시작했으며 이후 경찰 야구단 복무를 거쳤습니다. 2022년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여 새로운 도전을 이어갔으며 2023년에는 호주 프로야구 질롱 코리아에서도 활약했습니다. 데뷔 초 SNS 논란을 겪기도 했으나 꾸준히 선수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1997
2016
[프로 데뷔와 입단]
2016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의 2차 6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대망의 프로 야구선수 꿈을 이뤘습니다.
201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KIA 타이거즈의 2차 6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KBO 리그 첫 출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드디어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으나,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프로 첫 안타 달성]
데뷔 후 며칠 뒤,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시원하게 프로 첫 안타를 터뜨리며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2017
[SNS 설화와 논란]
개인 SNS에 부적절한 게시물을 올려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으며, 한때 은퇴설까지 불거지는 등 소동의 중심에 섰습니다.
새벽에 페이스북으로 욕설이 담긴 게시글을 올린 뒤 팬들에게 은퇴를 하려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올려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음주를 한 상태에서 글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습니다.
[SNS 논란 해명]
SNS 논란이 커지자 다음 날, 자신의 계정을 알고 있던 지인이 벌인 일이라고 해명하며 사태 진화에 나섰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계정을 알고 있던 지인이 자신의 계정으로 해당 게시글을 작성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
[경찰 야구단 입단]
현역 입대 대신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 기간에도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을 기회를 얻으며 야구에 대한 열정을 이어갔습니다.
2019
[KIA 타이거즈 복귀]
경찰 야구단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로 돌아와 다시 한번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2
[한화 이글스 트레이드]
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게 되며 새로운 팀에서 야구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당시 KIA 타이거즈 소속이었던 그와 이민우가 한화 이글스 소속이었던 김도현과 2: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습니다.
2023
[질롱 코리아 합류]
비시즌 기간 호주 프로야구 리그 질롱 코리아에 합류하여 더 많은 실전 경험을 쌓고 기량을 향상시키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호주 리그 첫 출전]
호주 프로야구 리그인 ABL(오스트레일리아 야구 리그)에서 첫 경기를 치르며 해외 무대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그의 국제 경험을 넓히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2023년 1월 6일 ABL 첫 출장 기록을 세웠으며, 같은 해 1월 20일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