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영 (1997년)

대한민국연표
1997
2016
201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통해 KIA 타이거즈의 2차 6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KBO 리그 첫 출전]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드디어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으나,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딘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7
[SNS 설화와 논란]
개인 SNS에 부적절한 게시물을 올려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겨주었으며, 한때 은퇴설까지 불거지는 등 소동의 중심에 섰습니다.
새벽에 페이스북으로 욕설이 담긴 게시글을 올린 뒤 팬들에게 은퇴를 하려는 듯한 뉘앙스의 글을 올려 논란이 벌어졌습니다. 음주를 한 상태에서 글을 올린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습니다.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신의 계정을 알고 있던 지인이 자신의 계정으로 해당 게시글을 작성했다고 해명했습니다.
2018
[경찰 야구단 입단]
현역 입대 대신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 기간에도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을 기회를 얻으며 야구에 대한 열정을 이어갔습니다.
2019
[KIA 타이거즈 복귀]
경찰 야구단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원 소속팀 KIA 타이거즈로 돌아와 다시 한번 팀의 주축 선수로 성장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2022
[한화 이글스 트레이드]
시즌 중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 유니폼을 입게 되며 새로운 팀에서 야구 인생 2막을 열었습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당시 KIA 타이거즈 소속이었던 그와 이민우가 한화 이글스 소속이었던 김도현과 2:1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습니다.
2023
[질롱 코리아 합류]
비시즌 기간 호주 프로야구 리그 질롱 코리아에 합류하여 더 많은 실전 경험을 쌓고 기량을 향상시키는 귀중한 기회를 가졌습니다.
[호주 리그 첫 출전]
호주 프로야구 리그인 ABL(오스트레일리아 야구 리그)에서 첫 경기를 치르며 해외 무대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이는 그의 국제 경험을 넓히는 중요한 발걸음이었습니다.
2023년 1월 6일 ABL 첫 출장 기록을 세웠으며, 같은 해 1월 20일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