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우
야구 선수, 체육 교사,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58
- 전 KBO 리그 야구선수이자 현직 중학교 체육교사. - KIA LG SK 등 여러 구단을 거치며 외야수 및 1루수로 활약. - 2013년 동아시안 게임 야구에서 국가대표 은메달을 획득. - 은퇴 후 중등교원 임용고시 합격 교육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
1988
[한 선수의 탄생]
대한민국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의 야구선수이자 현재는 중학교 체육교사로 활동하고 있는 윤정우의 삶이 시작됩니다.
2011
[프로의 문을 두드리다]
2011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전체 24순위로 KIA 타이거즈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꿈의 1군 데뷔]
KIA 타이거즈 소속으로 KBO 리그에 첫 발을 내딛습니다.
광주 무등경기장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출전하며 프로 데뷔를 알렸습니다.
[LG 트윈스로 이적]
2차 드래프트를 통해 LG 트윈스로 팀을 옮기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이적 후 LG의 외야진에 힘을 보태게 됩니다.
2012
[상무 야구단 입단]
프로 선수로서 기량을 더욱 갈고닦기 위해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에 입단합니다.
군 복무와 함께 실전 감각을 유지하며 성장을 모색하는 시기를 가집니다.
2013
[국가대표 은메달 획득]
2013년 톈진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기 대회 야구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소중한 은메달을 목에 겁니다.
국제 대회에서의 활약으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2014
[LG 트윈스 복귀]
군 복무를 마친 후 소속팀인 LG 트윈스로 복귀하여 다시 한번 KBO 리그 무대에 섭니다.
팀의 외야 전력에 보탬이 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갑니다.
2016
[친정팀 KIA 복귀]
친정팀인 KIA 타이거즈의 외야 자원 부족으로 인해 2016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다시 한번 KIA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고향 팀에서의 활약을 기대받습니다.
2017
[SK 와이번스로 대형 트레이드]
KIA 타이거즈 소속이던 윤정우 선수가 SK 와이번스 소속 선수들과 4:4 대형 트레이드의 일원으로 SK 유니폼을 입게 됩니다.
새로운 팀에서 주전 경쟁에 나섭니다.
당시 KIA의 노수광, 이홍구, 이성우 선수와 함께 SK의 이명기, 최정민, 노관현, 김민식 선수와 맞교환되는 대규모 트레이드의 한 축을 담당하며 야구팬들의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2018
[프로 마지막 경기]
SK 와이번스 소속으로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잊지 못할 프로 마지막 경기를 치릅니다.
팬들에게 아쉬움을 남기며 그라운드를 떠납니다.
2019
[SK 와이번스 방출]
SK 와이번스에서 방출 통보를 받으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생활에 마침표를 찍습니다.
이후 새로운 인생 2막을 준비하게 됩니다.
2021
[교사 임용 시험 합격]
은퇴 후 교육계로 진로를 변경하여 중등교원임용경쟁시험에 최종 합격하는 쾌거를 이룹니다.
제2의 인생을 교육자로서 시작할 준비를 마칩니다.
2023
[체육 교사로 새 출발]
2023년 3월부터 갈뫼중학교에서 체육 교사로 정식 근무를 시작하며 야구 선수 윤정우가 아닌 선생님 윤정우로서 학생들을 만납니다.
야구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스포츠의 즐거움을 가르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