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준혁

야구 선수, 야구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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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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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 선수 오준혁은 2011년 한화 이글스 입단으로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경찰 야구단 복무를 포함해 한화 KIA kt SK SSG까지 총 6개 팀을 거치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았습니다. 2022년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 뒤 2023년부터 SSG 랜더스 타격보조코치를 시작으로 지도자 경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수 양면에서 활약한 외야수이자 현재 2군 타격코치로서 야구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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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

[오준혁 출생]

대한민국 전라남도 순천시에서 태어나 야구 선수로서의 긴 여정을 시작했습니다.

전 KBO 리그 SSG 랜더스의 외야수이자 지명타자였으며, 현재 SSG 랜더스 2군 타격코치로 활동 중인 오준혁이 순천에서 태어났습니다.

2011

[한화 이글스 입단]

2011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한화 이글스의 8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계약금 3천만원에 입단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2011년 신인 드래프트 8라운드에서 한화 이글스의 선택을 받아 프로 무대에 입성했습니다. 2015년까지 한화 소속으로 뛰었습니다.

[KBO 리그 데뷔]

광주무등경기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에 역사적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선수로서 첫 공식 경기였습니다.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2011년 4월 17일, 광주 KIA전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 첫 경기를 기록했습니다.

2012

[경찰 야구단 입단]

군 복무를 위해 경찰 야구단에 입단했습니다.

2013년부터 2014년까지 경찰 야구단 소속으로 뛰며 기량을 꾸준히 갈고닦았습니다.

2012년 시즌을 마친 후 병역 의무를 수행하기 위해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2013년과 2014년 2년간 활약했습니다.

2015

[KIA 타이거즈 이적]

한화 이글스의 오준혁, 유창식, 김광수, 노수광 선수가 KIA 타이거즈의 임준섭, 박성호, 이종환 선수와 4:3 대형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전격 이적했습니다.

이 트레이드는 당시 KBO 리그의 큰 화제였습니다.

한화 이글스 소속이던 오준혁은 2015년 5월 6일 유창식, 김광수, 노수광과 함께 KIA 타이거즈의 임준섭, 박성호, 이종환과의 4:3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로 팀을 옮겨 2018년까지 활약했습니다.

2018

[kt 위즈 이적]

KIA 타이거즈의 오준혁 선수와 kt 위즈의 이창진 선수 간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kt 위즈로 이적했습니다.

이로써 세 번째 KBO 리그 팀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습니다.

2018년 6월 7일, KIA 타이거즈 소속이던 오준혁은 kt 위즈의 이창진과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kt 위즈로 이적하며 2019년까지 팀에 소속되었습니다.

2019

[SK 와이번스 이적]

kt 위즈 소속이던 오준혁, 정현 선수와 SK 와이번스의 박승욱, 조한욱 선수 간의 2:2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로 이적했습니다.

잦은 팀 이동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출장하며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2019년 5월 20일, kt 위즈 소속 오준혁은 정현과 함께 SK 와이번스의 박승욱, 조한욱 선수와의 2:2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 유니폼을 입었으며 2020년까지 소속되었습니다.

2021

[SSG 랜더스 합류]

소속팀이었던 SK 와이번스가 신세계그룹에 인수되면서 구단명이 SSG 랜더스로 변경되었습니다.

오준혁 선수는 자연스럽게 SSG 랜더스 소속으로 2022년까지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2021년 신세계그룹이 SK 와이번스를 인수하여 SSG 랜더스로 팀명을 변경하면서, 오준혁 선수는 새로운 팀명으로 활동을 지속했습니다.

2022

[선수 마지막 경기]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한 것이 그의 KBO 리그 선수로서 마지막 경기였습니다.

이로써 10여 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SSG 랜더스 소속이던 2022년 9월 21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kt 위즈전에서 대타로 출전한 것이 그의 KBO 리그 선수로서 공식적으로 마지막 경기가 되었습니다.

[SSG 랜더스 방출]

SSG 랜더스로부터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으며 프로 선수 생활을 공식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후 지도자의 길을 모색하기 시작했습니다.

2022년 11월 16일, SSG 랜더스가 오준혁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며 그의 선수 경력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023

[코치 경력 시작]

선수 은퇴 후, SSG 랜더스 타격보조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로 변신했습니다.

이는 그의 새로운 야구 인생 2막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이었습니다.

2023년부터 SSG 랜더스 타격보조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며, 같은 해 SSG 랜더스 2군 타격보조코치로 보직이 변경되기도 했습니다.

2024

[2군 타격코치 부임]

SSG 랜더스 2군 타격코치로 보직이 변경되었습니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며 지도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습니다.

2024년부터 SSG 랜더스 2군 타격코치로 임명되어 유망주 육성에 힘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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