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대인
야구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52
- KBO 리그 KIA 타이거즈의 파워 넘치는 내야수 황대인. - 고교 시절 압도적인 타격 재능으로 주목받았으며 2015년 KIA 타이거즈에 2차 1라운드로 입단했다. - 프로 데뷔 후 공격력과 수비 불안을 동시에 보이며 성장 중이며 2017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동메달을 획득했다. - 특히 2022년에는 개인 통산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다. - 2023년 12월 김현지 씨와 결혼하며 안정된 삶을 이어가고 있다.
1996
2014
[빛나는 고교 타격왕]
고등학교 시절, 압도적인 타율 0.412를 기록하며 'BIC 0.412상'을 수상, 많은 스카우트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는 그의 뛰어난 타격 재능을 증명하는 기록이었다.
[아시아 무대 첫 경험]
2014년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팀으로 참가하며 국제대회 경험을 쌓았다.
2015
[퓨처스 올스타 감투상]
퓨처스 올스타전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감투상을 수상하며 미래를 빛낼 유망주로서의 잠재력을 입증했다.
[KIA 타이거즈 입단]
2015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에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입단했다.
계약금 1억 6천만원을 받으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KBO 리그 데뷔]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프로 데뷔 첫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에서 3타수 1안타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첫 발을 내디뎠다.
2016
[U-23 야구 월드컵 출전]
2016년 몬테레이에서 개최된 23세 이하 야구 월드컵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확대했다.
[상무 야구단 합격]
2016년 시즌 종료 후 국방의 의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지원하여 합격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그의 기량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2017
[아시아선수권 동메달]
상무 야구단 소속으로 2017년 신베이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출전하여 동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국제대회에서 거둔 값진 성과였다.
2018
[KIA 타이거즈 복귀]
상무 야구단에서의 군 복무를 마치고 2018년 9월, KIA 타이거즈에 복귀하여 팀 전력에 다시 합류했다.
2022
[개인 최고 시즌]
2022년은 황대인에게 프로 데뷔 후 가장 빛나는 시즌이었다.
129경기에 출전하여 14홈런, 91타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의 핵심 선수로 맹활약, 자신의 잠재력을 만개시켰다.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