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지완
야구선수, 야구 해설위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49
- KIA 타이거즈의 레전드 외야수이자 지명타자. - 2009년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으로 팀을 12년 만에 우승시키며 MVP를 차지. - 2014년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금메달리스트. - KBO 통산 221홈런 862타점을 기록한 거포. - 현재 SBS Sports 야구 해설위원으로 활동 중.
1985
2007
2008
[KIA 타이거즈 입단]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아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KBO 리그 데뷔 및 4번 타자 출전]
KBO 리그 데뷔전이자 시즌 개막전인 대 삼성전에서 팀의 신인 타자 중 '''최초'''로 4번 타자로 출전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에서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경기를 치렀다.
2009
[한국시리즈 끝내기 홈런 & MVP]
한국시리즈 7차전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터뜨려 팀의 1점차 승리를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KIA 타이거즈는 해태 타이거즈의 마지막 우승 이후 1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고, 나지완은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투수 채병용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했으며, 총 4타수 2안타, 3타점을 올렸다.
2014
[아시안 게임 금메달 획득]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제 대회에서도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
2016
[FA 계약 및 잔류]
FA 자격을 얻은 후, KIA 타이거즈와 4년 총액 40억 원(계약금 16억, 연봉 6억)에 계약하며 팀에 대한 변함없는 충성심을 보여주었다.
2017
2021
2022
[KBO 리그 마지막 경기]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t 위즈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하며 15년간 이어온 KBO 리그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23
[KBS N 스포츠 해설위원 데뷔]
선수 은퇴 후 KBS N 스포츠 야구 해설위원으로 변신하여 마이크를 잡고 팬들과 소통을 이어갔다.
2024
[SBS Sports 해설위원 이적]
SBS Sports 야구 해설위원으로 자리를 옮겨, 더욱 활발한 해설 활동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