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혁

야구 선수, 스포츠인,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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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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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스포츠인,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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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1년 인천에서 태어난 전 KBO 리그 내야수. - 2010년 미국 LA 다저스 마이너리그에 입단하며 50만 달러의 계약금을 받았다. - 2016년 KBO 리그 kt 위즈에 입단하며 국내 무대에 데뷔했으나 해외 진출 경력으로 인해 계약금 없이 입단했다. - kt 위즈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를 거쳐 2021년 현역에서 은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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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

[출생]

인천에서 태어나 대한민국의 야구 선수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대한민국 인천광역시에서 태어났다.

2010

[LA 다저스 입단]

미국 메이저리그 LA 다저스에 입단하며 해외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다.

당시 50만 달러(한화 약 6억 5천만 원)의 계약금을 받으며 큰 기대를 모았다.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에 입단했다. 한국 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해외 구단에 입단한 선수는 KBO 규정에 따라 국내 구단 입단 시 계약금을 받을 수 없어, 당시 LA 다저스 입단 시 받은 계약금 50만 달러는 더욱 주목받았다.

2016

[KBO 리그 데뷔]

국내로 돌아와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kt 위즈에 입단했다.

해외 진출 후 KBO에 입단했기에, 규정상 국내 구단에서는 계약금을 받을 수 없었다.

201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차 1라운드에서 kt 위즈의 지명을 받아 입단했다. 이는 해외 구단에 입단했던 선수가 KBO 리그로 복귀할 경우 계약금을 받을 수 없다는 규정의 대표적 사례가 되었다.

[KBO 첫 경기 출장]

kt 위즈 소속으로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꿈에 그리던 KBO 리그 첫 공식 경기에 출장하며 국내 팬들에게 첫 선을 보였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KBO 리그 경기에 첫 출장했다.

2018

[SK 와이번스 이적]

kt 위즈 소속이었던 전유수 선수와의 1:1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로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새로운 팀에서 재도약의 기회를 잡게 되었다.

SK 와이번스 소속이었던 전유수 선수와 1:1 트레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로 이적했다.

2021

[KBO 마지막 경기]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끝으로 KBO 리그에서의 공식 경력을 마무리 지었다.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을 고하는 경기였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KBO 리그 경기가 그의 마지막 공식 경기였다.

[현역 선수 은퇴]

소속팀 SSG 랜더스에서 방출되며 오랜 기간 이어온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그의 선수 경력은 여기서 마침표를 찍었다.

2021년 11월 말 소속팀 SSG 랜더스에서 방출되었다. 이는 그의 프로 야구 선수 경력의 공식적인 마침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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