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야구 선수,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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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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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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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KT 위즈의 베테랑 포수. 고교 시절부터 공격력과 수비력을 겸비한 유망주로 주목받아 롯데와 KT에서 활약. 2021년 KT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핵심 기여했으며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주전 포수 자리 지킴. 강견 프레이밍 너클볼 포구 능력 뛰어난 장타력이 강점인 리그 대표 공격형 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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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장성우는 1990년 1월 17일 대한민국 부산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8

[롯데 자이언츠 1차 지명]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1차 지명을 받으며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첫해는 1군이 아닌 퓨처스리그에서만 뛰며 기량을 갈고 닦았습니다.

2009

[KBO 리그 1군 데뷔]

KBO 리그 1군 무대에 첫 발을 내딛었습니다.

시즌 중반 주전 포수 강민호 선수의 부상으로 주전 마스크를 쓰며 훌륭한 리드와 활약을 선보여 팬들의 큰 기대를 모았습니다.

[데뷔 첫 홈런 기록]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9회 초, 프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리며 공격 잠재력을 과시했습니다.

중요한 순간 한 방을 날리는 능력으로 팀에 기여했습니다.

2010

[연장전 끝내기 안타]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10회 말, 짜릿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호주 리그 교육 파견]

시즌 종료 후 메이저리그 주관의 호주 야구 리그 '캔버라 캐벌리'에 교육 목적으로 파견되어 국제 경험을 쌓고 기량을 연마했습니다.

2011

[경찰 야구단 합격 및 입대]

시즌 종료 후 경찰 야구단에 지원하여 합격하며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강민호 선수의 FA 대비책으로 장성우 선수를 미리 군대에 보낸 것이라는 평이 있었습니다.

2012

[퓨처스리그 타율 1위]

경찰 야구단 소속으로 퓨처스리그에서 맹활약하며 타율 0.377을 기록, 리그 전체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공격 잠재력을 다시 한번 입증한 기록이었습니다.

2013

[경찰 야구단 전역]

입대 동기였던 장원준 선수와 함께 경찰 야구단에서 전역하며 소속팀 롯데 자이언츠로 복귀했습니다.

2014

[롯데 1군 복귀]

군 복무 후 롯데 자이언츠로 돌아와 1군에 콜업되었습니다.

후반기에는 로테이션 멤버로 활약하며 타 팀 주전급 포수와 비교해도 나쁘지 않은 비율 스탯을 기록하며 복귀를 알렸습니다.

2015

[첫 10홈런 & 규정 타석]

프로 데뷔 후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13개)을 기록하고 규정 타석에 진입하며 공격형 포수로서의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극적인 끝내기 홈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연장 11회 말, 2사 2루 상황에서 극적인 재역전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분위기 반전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결정적인 한 방이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KT 위즈로 트레이드]

롯데 자이언츠에서 KT 위즈로 트레이드되며 새로운 팀에 합류했습니다.

이적 후 팀의 주전 포수로 자리매김하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기 시작했습니다.

[친정팀 상대 진기록]

친정팀 롯데 자이언츠와의 2연전(8월 1일~2일)에서 이틀 연속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는 진기록을 세웠습니다.

이는 KBO 리그 마해영 선수 이후 처음 나온 매우 희귀한 기록입니다.

2016

[사생활 논란 및 징계]

2015년 불거진 사생활 논란으로 인해 2016년 1월 검찰로부터 징역 8개월을 구형받았고, 구단으로부터는 50경기 출전 정지, 연봉 동결, 벌금 2천만원의 중징계를 받았습니다.

이 여파로 2016 시즌을 거의 통째로 쉬게 되었습니다.

사생활 논란은 그의 전 여자친구가 사생활을 폭로하며 롯데 자이언츠 치어리더 박기량 선수가 그를 고소한 사건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재판 과정은 2016년 2월 벌금형 선고 후 검찰 항소로 장기화되었으며, 결국 원심의 벌금형이 유지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스프링 캠프 명단에서 제외되었고, 허리 부상까지 겹쳐 2016 시즌 1군에 복귀하지 못했습니다.

2017

[피어밴드 전담 포수 활약]

라이언 피어밴드 선수의 너클볼을 유일하게 받을 수 있는 포수로서, 그의 리그 최고의 투수 활약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며 수비적인 측면에서 팀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복귀 후 첫 홈런]

2016 시즌 공백 후 2017년 4월 2일 SK 와이번스 전에서 선발 출전하여 복귀 첫 안타를 투런 홈런으로 장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2018

[김선빈 홈 플레이트 방해]

KIA 타이거즈 전에서 김선빈 선수가 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기 위해 포구 전 홈 플레이트를 발로 미리 밟는 위험한 플레이로 동업자 정신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개인 세 번째 연타석 홈런]

경기에서 개인 통산 세 번째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역전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장타력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한 순간이었습니다.

2019

[KBO 도루 저지율 1위]

2019 시즌, KBO 리그 전체 포수 중 가장 높은 도루 저지율을 기록하며 그의 강견과 뛰어난 수비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잦은 부상으로 이탈]

포구 중 손가락 부상을 시작으로, 5월 10일 복귀 직후 박동원 선수의 스윙에 머리를 맞아 또다시 이탈하는 등 잦은 부상으로 힘든 시즌을 보냈습니다.

과거에도 박동원 선수의 스윙에 맞은 적이 있어 이번이 두 번째였습니다. 6월 1일에도 오재원 선수의 스윙에 머리를 맞는 등 부상이 겹쳤습니다.

2020

[9년 만의 포스트시즌]

KT 위즈가 구단 역사상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 지으면서, 장성우 선수 본인도 2011년 이후 9년 만에 가을 야구 무대를 밟게 되는 감격을 누렸습니다.

[개인 통산 첫 만루 홈런]

롯데 자이언츠 전에서 개인 통산 첫 번째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 승리에 쐐기를 박았습니다.

이는 2018년 이후 첫 두 자릿수 홈런이기도 했습니다.

2021

[임시 주장으로 선임]

황재균 선수의 부상으로 공백이 생긴 주장 자리에 임시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리더십이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습니다.

[KT 우승 & 첫 우승 반지]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에서 주전 포수로 활약하며 팀의 4전 전승 우승에 기여, 프로 데뷔 후 첫 우승 반지를 획득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KT와 FA 계약 체결]

2021 시즌 종료 후, 4년 총액 42억 원에 KT 위즈와 FA 계약을 체결하며 팀에 잔류했습니다.

계약 당시에는 높은 금액이라는 평도 있었으나, 이후 포수 FA 시장의 급등으로 인해 적절한 계약이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2022

[개인 최고 기록 시즌]

2022 시즌 타율 0.260, 18홈런, 55타점, sWAR* 3.39를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펼쳤습니다.

특히 득점권 타율 0.320으로 클러치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만들었습니다.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포]

키움 히어로즈 전에서 개인 통산 두 번째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6연패 탈출에 기여했습니다.

그의 홈런은 팀에 큰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2023

[데뷔 후 최고 타율 기록]

2023 시즌 타율 0.288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 후 가장 높은 타율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9월 월간 타율 0.413의 맹타로 팀의 후반기 약진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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