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훈
야구 선수, 야구 코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36
전 KBO 리그 kt 위즈 내야수이자 현 kt 위즈 2군 작전/주루코치. * 2007년 KIA 타이거즈 입단 후 SK 와이번스와 kt 위즈를 거치며 백업 내야수로 활약. * 특히 위기 순간 팀을 구하는 끝내기 홈런 등으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김. * 은퇴 후 kt 위즈 코치로서 후배 양성에 힘쓰고 있음.
1984
2007
[프로 입단 및 데뷔]
2007년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16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하며 프로의 꿈을 이뤘고, 같은 해 4월 6일 LG전에서 첫 출전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했습니다.
2008
[SK 와이번스 이적]
SK 와이번스와의 2:3 트레이드를 통해 KIA 타이거즈에서 SK 와이번스로 팀을 옮기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09
['철통 수비' 별명 획득]
당시 2군에 내려갔던 최정 선수를 대신해 3루수로 출전하며 빈틈없는 수비를 선보여 '철통 수비'라는 별명을 얻었고, 팀의 핵심 백업으로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1
[극적인 끝내기 홈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팀을 승리로 이끄는 역전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5
[1510일 만의 홈런포]
두산 베어스전에서 무려 1510일 만에 홈런을 기록하며 긴 침묵을 깨고 극적인 부활을 알렸습니다.
이는 그의 야구 인생에서 손꼽히는 인상적인 순간입니다.
2016
[kt 위즈 이적 및 활약]
2016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kt 위즈로 이적했으며, 같은 해 4월 1일 친정팀 SK 와이번스의 에이스 김광현을 상대로 2점 홈런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17
[프로 선수 생활 마감]
수원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며 11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2018
이후 2019년부터 2020년, 그리고 2023년에는 2군 수비코치를, 2022년에는 1군 주루/외야코치를 역임하는 등 다양한 코치 보직을 거치며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도왔습니다. 2024년부터는 다시 2군 작전/주루코치로 복귀하여 활발히 활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