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원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8- 03:30:55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야구 선수, 내야수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에서 활약한 전 내야수 백상원. 단국대학교 시절부터 국가대표로 주목받았으며 2010년 삼성 입단 후 퓨처스리그 타격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보였다. 2013년 1군 데뷔 후 2016년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지만 2018년 아쉽게 방출되며 프로 경력을 마무리했다. 백상아리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하다.
연관 연혁
1988
2010
[삼성 라이온즈 입단]
단국대학교 졸업 후, 2010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4라운드(전체 28순위)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받아 프로에 입단했다.
[퓨처스 리그 타격왕]
퓨처스 리그 개막 초반 극심한 부진을 겪었으나, 이후 엄청난 노력으로 퓨처스 남부 리그 수위 타자(타격왕)를 차지하며 프로에서의 가능성을 증명했다.
2011
2012
2013
[프로 1군 데뷔]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대수비로 출전하며 꿈에 그리던 프로 1군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데뷔 첫 안타-타점]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김성배 투수를 상대로 프로 데뷔 첫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기록하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2016
[커리어 하이 시즌]
132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288, 128안타, 3홈런, 49타점을 기록하며 개인 통산 최고의 시즌을 보냈고, 팀의 핵심 내야수로 자리매김했다.
2018
[프로 마지막 경기]
광주 KIA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출전하며 프로 선수로서 마지막 공식 경기를 치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