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린 러프
야구 선수, 스포츠인, 미국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21
다린 러프는 미국과 한국 프로야구를 넘나들며 활약한 파워 히터입니다. - 2009년 필라델피아 필리스 입단 후 MLB에서 활약했습니다. - 2017년 KBO 삼성 라이온즈에 합류 초반 부진을 딛고 팀의 핵심 타자로 자리매김하며 팬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 KBO 리그 이후 다시 MLB에 복귀하여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등에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 강한 타구와 결정적인 순간의 한 방으로 깊은 인상을 남긴 선수입니다.
1986
[다린 러프, 세상에 나오다!]
야구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길 다린 러프가 미국 네브래스카주 오마하에서 태어났습니다.
2009
[필리스 입단, 프로의 꿈]
다린 러프는 2009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20라운드 617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그의 긴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2012
[꿈의 무대 MLB 데뷔!]
오랜 기다림 끝에 다린 러프는 마침내 꿈의 무대인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습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으로 빅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정점을 향한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3
[14홈런, 파워히터의 기상]
메이저리그 데뷔 2년차, 다린 러프는 14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그의 파워를 증명했습니다.
이는 그가 빅리그에서 충분히 통할 수 있는 장타력을 갖춘 선수임을 각인시키는 중요한 시즌이었습니다.
2015
[두 자릿수 홈런 기록]
다린 러프는 2015년 시즌에도 두 자릿수 홈런(12개)을 기록하며 꾸준한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이는 그가 팀의 중요한 공격 옵션으로 자리 잡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었습니다.
2016
[LA 다저스 이적]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떠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메이저리그 커리어에서 또 다른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17
[삼성 라이온즈, KBO 첫 발!]
아롬 발디리스를 대체할 외국인 타자로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에 합류했습니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통해 한국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부진의 늪에 빠지다]
KBO 리그 데뷔 초, 4월 내내 1할대 타율이라는 극심한 부진을 겪으며 팬들의 우려를 샀습니다.
결국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되는 시련을 겪어야 했습니다.
[극적인 부활, 끝내기 홈런!]
2군에서의 훈련과 코치진의 지도를 통해 완벽히 달라진 모습으로 1군에 복귀했습니다.
복귀전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멀티 히트를 기록하고 이현승을 상대로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부활을 알렸습니다.
이 한 방으로 그는 팀의 주전 1루수를 꿰찼습니다.
2019
[KBO 리그 고별전]
KBO 리그에서의 마지막 경기를 수원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를 상대로 치렀습니다.
삼성 라이온즈의 핵심 타자로 활약하며 한국 야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의 한국 생활이 마무리되는 순간이었습니다.
2020
[MLB 복귀, 자이언츠 입단]
한국에서의 성공을 발판 삼아 다시 메이저리그 무대로 돌아왔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입단하며 빅리그 재도전의 기회를 잡았고, 이는 그의 의지와 능력을 다시 한번 증명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2022
[1대4 트레이드 메츠행]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서 뉴욕 메츠로 무려 1대4 트레이드를 통해 이적했습니다.
이는 메이저리그에서도 그의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었습니다.
2023
[밀워키 브루어스 이적]
2023년 밀워키 브루어스 소속으로 활약하며 메이저리그 커리어를 이어갔습니다.
여러 팀을 거치며 꾸준히 빅리그에서 모습을 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