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웅
야구선수, 코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19
-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에서 포수로 활약한 전 야구선수이자 현 NC 다이노스 코치입니다. - 2015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 선수 시절 경기 중 눈물을 보여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도 했습니다. - 2023년부터 지도자의 길로 들어서 현재 NC 다이노스 코치로 활동 중입니다.
1992
2015
[삼성 라이온즈 입단]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6라운드에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계약금은 6,000만원이었습니다.
2016
[KBO 리그 첫 출전]
KBO 리그 첫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문학야구장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17
[더그아웃 눈물 일화]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팀이 크게 패하자 더그아웃에서 눈물을 흘리는 모습이 포착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그의 뜨거운 눈물은 많은 야구팬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이 해 이지영과 번갈아가며 포수로 출전하며 전년도보다 많은 경기에 나섰습니다.
2019
[상무 야구단 입대]
상무 야구단에 합격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심창민, 강한울 등과 함께 입대했으며, 2019 시즌 3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16을 기록했습니다.
2020
2022
[삼성 라이온즈 방출]
삼성 라이온즈에서 방출되었습니다.
구단은 확대 엔트리에서 신예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습니다.
[NC 다이노스 입단]
삼성에서 방출된 지 일주일도 채 되지 않아 NC 다이노스에 입단하며 다시 한번 KBO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갈 기회를 얻었습니다.
2023
[플레잉코치 활동 시작]
NC 다이노스의 퓨처스리그 팀인 창원 다이노스의 플레잉코치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선수와 코치 역할을 병행하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2024
[NC 다이노스 코치 전향]
NC 다이노스 코치로 완전히 전향하며, 현역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경력을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