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울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10-07- 10:42:29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 소속의 내야수. 수비력과 빠른 발을 겸비한 유틸리티 플레이어로 평가받음. KIA 타이거즈에서 프로 데뷔 후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2017년 데뷔 첫 3할 타율과 함께 내야 안타 및 번트 안타 최다 기록. 2020년 1 545타석 만에 데뷔 첫 홈런을 기록하는 등 꾸준히 활약 중.
1991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강한울은 1991년 9월 12일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2013
[동아시아 게임 은메달]
대학 4학년이던 해, 동아시아 경기 대회 야구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주전으로 활약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원광대학교 4학년 시절 빠른 발과 수비력을 인정받아 2013년 톈진에서 열린 동아시아 경기 대회에 국가대표로 선발, 주전으로 활약하며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4
[프로 입단 (KIA)]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에 2차 1라운드 지명으로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원광대학교를 졸업하고 201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KBO 첫 출장]
KBO 리그 첫 출장을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 가졌다.
같은 해 김선빈의 부상으로 유격수 선발 출전 기회를 잡아 훌륭한 수비력을 선보이며 주목받았다.
2014년 3월 30일 대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데뷔 시즌부터 김선빈의 부상으로 유격수로 선발 출전하며 뛰어난 수비력을 보여줘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2016
[삼성 라이온즈 이적]
FA로 KIA 타이거즈를 떠난 최형우의 보상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며 팀을 옮겼다.
이는 그에게 새로운 도약의 계기가 되었다.
2016년 12월 4일, FA로 삼성 라이온즈에서 KIA 타이거즈로 이적한 최형우의 보상 선수로 삼성 라이온즈에 지명되어 팀을 옮겼다. 보상금 14억 원과 함께 이적했다.
2017
[첫 3할 타율 및 기록]
데뷔 후 최초로 3할 타율(0.303)을 기록하며 타격에서 크게 성장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시즌 가장 많은 내야 안타(45개)와 번트 안타(17개)를 기록했으나, 시즌 최다 실책(16개)이라는 아쉬운 기록도 함께 남겼다.
삼성 라이온즈 이적 첫 해인 2017년, 135경기에 출전해 3할 3리 타율, 24타점, 12도루를 기록하며 데뷔 첫 3할 타율을 달성했다. 규정 타석에 진입하며 공격 면에서 성장세를 보여주었으며, 팀 내에서는 러프, 구자욱에 이어 세 번째로 높은 타율이었다. 이와 동시에 시즌 가장 많은 내야 안타(45개)와 번트 안타(17개)를 기록했으나, 2루수와 유격수로 출전하며 16실책으로 시즌 최다 실책이라는 기록도 함께 남겼다.
2019
2019년 시즌을 앞두고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다.
2020
2020년 군 복무를 마친 후 삼성 라이온즈에 복귀하여 다시 팀에 합류했다.
[데뷔 첫 홈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첫 홈런을 기록했다.
이는 무려 1,545타석 만에 터진 기념비적인 기록이었다.
2020년 9월 25일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 첫 홈런을 쳐냈는데, 이는 그가 1,545타석 만에 쳐낸 기념비적인 홈런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