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곤

야구 선수,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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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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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외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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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라이온즈의 베테랑 외야수로 꾸준함과 다재다능함으로 팀 외야를 책임져 왔습니다. 2018년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으며 2015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서도 빛났습니다. 부침 속에서도 2024년 대헌곤으로 불리며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적인 활약을 선보인 그의 야구 인생은 늘 극적이었습니다. 최근 FA 계약으로 삼성에 잔류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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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

[출생]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7

[영남대학교 진학 및 활약]

프로 지명을 받지 못하고 영남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신입생임에도 100타석 이상에서 3할 4푼대 타율을 기록하며 대학 무대에서부터 주목받았습니다.

2009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 발탁]

공수주를 겸비한 재능을 인정받아 영남대학교 3학년 신분으로 정진호, 고종욱 선수와 함께 야구 월드컵 국가대표 외야수 멤버로 선발되었습니다.

다음 날 영국전에서는 3점 홈런을 터뜨려 한국의 콜드 게임 승에 기여했습니다.

2010

[한미 대학 선수권 국가대표]

영남대학교 4학년 시절, 한·미 대학 선수권 대회 국가대표로 다시 한번 출전하며 꾸준한 기량을 선보였습니다.

2011

[삼성 라이온즈 입단]

2011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삼성 라이온즈의 5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입단 후 좌익수, 우익수, 중견수 등 외야 전 포지션을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서 가능성을 인정받았습니다.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 대구 LG전에서 대타로 출장하며 프로 데뷔 경기를 가졌습니다.

2014

[삼성 통합 4연패 기여]

배영섭 선수의 입대로 인해 박해민 선수와 더불어 많은 경기에 출전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습니다.

특히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는 대주자로 투입되어 최형우 선수의 안타 때 전력 질주로 결승 득점을 기록, 삼성 라이온즈의 역사적인 통합 4연패 달성에 크게 기여했습니다.

[상무 야구단 입대]

2013년 지원 당시에는 탈락했지만, 다시 지원하여 상무 야구단에 합격,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2015

[아시아 야구 선수권 금메달]

상무 소속으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 야구 국가대표로 참가했습니다.

주전 우익수로 맹활약하며 한국이 16년 만에 아시아 정상을 탈환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해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그의 국가대표 커리어에서 빛나는 순간으로 기록됩니다.

2017

[삼성 복귀 및 활약]

군 복무를 마치고 삼성 라이온즈에 복귀했습니다.

시즌 123경기에 출전해 2할대 타율과 94안타, 9홈런을 기록하며 복귀 시즌부터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2018

[커리어 하이 시즌 달성]

생애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채우며 3할 타율(0.300)을 기록, 타격에서 정점을 찍었습니다.

150안타, 77득점, 71타점, 11홈런 등 모든 공격 지표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으며, 22도루로 리그 전체 7위에 오르는 등 공수주 겸장의 완벽한 시즌을 보냈습니다.

그의 야구 커리어에서 가장 빛나는 한 해였습니다.

2022

[극심한 부진]

시즌 중 43타석 연속 무안타에 허덕이는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었습니다.

결국 2군으로 강등되었고, 당시 감독 대행이던 박진만 감독의 결정으로 주장직을 오재일 선수에게 넘겨주어야 했습니다.

시즌 후 FA를 신청하지 않을 정도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습니다.

2023

[부상으로 인한 부진]

시즌 전 허리 부상으로 인해 개막 엔트리에서 제외되었고, 9월 5일에야 1군에 복귀할 수 있었습니다.

결국 시즌 1군 6경기 출전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2024

['대헌곤'의 극적인 부활]

페넌트레이스 개막 직전 박진만 감독으로부터 날선 비판을 받았으나, 이에 각성하며 중요한 순간마다 호수비, 홈런, 적시타 등 결정적인 활약을 선보였습니다.

팬들 사이에서 '대헌곤'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극적인 부활을 알렸습니다.

그의 끈기와 투지를 보여준 시즌이었습니다.

[FA 잔류 계약]

2024시즌을 마친 후 FA를 선언했으며, 2년 총액 6억 원의 조건으로 친정팀 삼성 라이온즈에 잔류하며 변함없는 팀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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