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광민

야구선수, 한화 이글스, 스포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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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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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광민은 KBO 리그 한화 이글스의 상징적인 내야수로 뛰어난 수비와 한 방 있는 타격을 겸비해 송구왕민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긴 부상과 병역 문제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재기에 성공하며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은퇴 후에는 대전 야구소프트볼협회 전무이사와 야구 트레이닝 센터 센터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야구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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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3

송광민은 1983년 6월 24일 대한민국 대전직할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0

[박찬호 야구 장학금]

공주고 2학년 재학 중이던 송광민이 한국 야구의 전설 박찬호 선수로부터 야구 장학금을 수여받으며 일찍이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그의 잠재력을 인정한 첫 공식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02

[한화 이글스 지명]

KBO 신인 드래프트 2차 10라운드(전체 76순위)에서 한화 이글스에 지명되었습니다.

그는 동국대학교를 졸업한 후 프로에 정식 입단하게 됩니다.

2005

[아시아 선수권 대회 참가]

동국대학교 재학 시절, 제23회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국가대표로 참가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선수 생활에 밑거름이 됩니다.

2006

[KBO 데뷔전]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꿈에 그리던 1군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8월 1일 1군 엔트리에 등록된 지 며칠 만의 일이었습니다.

[데뷔 첫 홈런]

KBO 데뷔 5일 만에 KIA 타이거즈를 상대로 프로 첫 홈런을 터뜨리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의 타격 재능을 증명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대륙간컵 국가대표]

제16회 대륙간컵 야구 대회 국가대표로 선출되었습니다.

그는 당시 야수진 중 유일한 프로 선수로서 대표팀에 합류하며 그 능력을 인정받았습니다.

2009

[3루수로 포지션 변경]

팀의 유격수 이대수 영입과 3루수 이범호의 이적으로 인해 주 포지션을 3루수로 변경하며 팀에 헌신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포지션 변경은 그의 커리어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시범경기 홈런-타점 1위]

시범경기에서 홈런 1위(5개), 타점 공동 1위(15개), 타격 3위(0.333)를 기록하며 정규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스프링캠프에서 맹훈련의 결과였습니다.

[개인 첫 연타석 홈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날 경기에서 홈런 포함 3안타 4타점을 몰아쳤습니다.

[갑작스러운 교통사고]

개인 첫 연타석 홈런의 기쁨도 잠시, 귀가 도중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를 당해 엔트리에서 잠시 이탈하며 시즌 활약에 제동이 걸렸습니다.

2010

[현역 입대 영장]

광저우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팀 예비 엔트리에 포함될 만큼 팀에 크게 공헌하던 중, 구단의 병역 관리 소홀로 갑작스러운 현역 입대 영장을 받아 1군에서 말소되었습니다.

[육군훈련소 입소]

더 이상 병역 연기가 불가능하여 결국 육군훈련소에 현역으로 입소했습니다.

하지만 이곳에서 어깨와 발목 부상이 드러나 귀가 조치를 받게 됩니다.

2011

[공익근무요원 복무 시작]

육군훈련소에서 귀가 조치를 받은 후 재검을 거쳐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선수 생활에 큰 공백을 가져왔습니다.

2013

[공익 소집 해제 및 복귀]

공익근무요원 소집 해제 후 2군 경기에 복귀하며 길었던 공백을 깨고 선수 생활 재개의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그는 복무 중에도 야구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습니다.

소집 해제 전 개인 훈련을 위해 2013년 2월 충청남도교육청에서 서산초등학교로 복무지를 변경하기도 했습니다.

[1,099일 만의 안타-타점]

1군 복귀 후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무려 1,099일 만에 안타와 타점을 동시에 기록하며 감격적인 복귀 신고식을 치렀습니다.

[데뷔 첫 만루 홈런]

두산 베어스전에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는 1,121일 만의 홈런으로, 오랜 공백을 이겨낸 그의 집념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4

[개인 첫 5안타 경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개인 커리어 사상 처음으로 한 경기 5안타를 기록하며 불방망이를 휘둘렀습니다.

그의 타격 능력이 절정에 달했음을 보여주었습니다.

2020

[한화 이글스 방출]

시즌 종료 후, 오랜 기간 팀의 주축으로 활약했던 송광민은 한화 이글스에서 전력 외 통보를 받고 방출되었습니다.

그의 1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는 순간이었습니다.

2021

[제2의 인생 시작]

현역에서 은퇴한 후 대전 야구소프트볼협회 전무이사와 야구 트레이닝 센터 센터장으로 취임하며 야구 행정가 및 교육자로 제2의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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