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곤
야구 선수, 코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12
이성곤은 KBO 리그에서 선수와 코치로 활약 중인 인물입니다. 유명 야구 해설위원 이순철의 아들이기도 한 그는 일찍이 청소년 대표로 2009년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금메달을 이끌며 주목받았습니다. 두산 삼성 한화 이글스를 거치며 팬들에게 인상 깊은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은퇴 후 롯데 자이언츠 2군 타격보조코치로 변신 지도자로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1992
2009
[아시아 청소년 대표팀 금메달]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뛰어난 타격과 도루 능력으로 주목받은 이성곤은 청소년 국가대표로 선발되었습니다.
2009년 서울에서 개최된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목에 걸며, 유망주로서의 잠재력을 폭발시키고 국제 무대에서 처음으로 빛을 발했습니다.
2009년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 (U-18) 단체전 금메달 획득.
2014
[두산 베어스 입단]
2014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3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받으며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내야수로 시작했으나 입단 후 외야수로 전향하는 변화를 겪으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2014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전체 32순위로 두산 베어스에 지명.
[KBO 리그 첫 출전]
프로 입단 후 KBO 리그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문학에서 열린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공식적으로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에 섰습니다.
KBO 리그 문학 SK 와이번스전에서 프로 데뷔 첫 출전.
[프로 데뷔 첫 안타]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이 안타는 그의 프로 경력에서 잊을 수 없는 중요한 첫 기록으로, 앞으로의 활약을 예고하는 신호탄이었습니다.
SK 와이번스전에서 데뷔 첫 안타를 기록.
[경찰 야구단 입대]
2014년 10월 경찰 야구단에 합격한 후, 그해 12월 정식으로 입단하여 병역 의무를 이행함과 동시에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군 복무 기간 동안 기량을 더욱 갈고닦을 기회를 가졌습니다.
2014년 10월 21일 경찰 야구단 합격 후, 12월에 정식 입단.
2016
[두산 베어스 복귀]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원 소속팀인 두산 베어스로 돌아왔습니다.
군 복무를 통해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팀에 복귀하여 활약을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경찰 야구단 복무를 마치고 두산 베어스로 복귀.
2018
[삼성 라이온즈 이적]
2018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잡고 재도약을 노릴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8년 KBO 리그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삼성 라이온즈로 이적.
2020
[프로 데뷔 첫 홈런]
롯데 자이언츠의 간판 투수 댄 스트레일리를 상대로 기다렸던 프로 데뷔 첫 홈런을 터뜨렸습니다.
이는 그의 KBO 리그 커리어에서 7년 만에 나온 첫 홈런포이자, 꾸준한 노력 끝에 얻어낸 값진 결실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댄 스트레일리 투수를 상대로 데뷔 첫 홈런을 기록.
[2경기 연속 홈런]
프로 첫 홈런을 기록한 다음 날, 곧바로 2경기 연속 홈런을 기록하며 뜨거운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그는 '7년 만에 홈런'이라는 헤드라인을 장식하며 야구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이틀 연속 홈런을 기록.
2021
[한화 이글스 이적]
삼성 라이온즈의 오선진 선수와 1:1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하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팀에서 다시 한번 도약할 기회를 얻으며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했습니다.
삼성 라이온즈 오선진 선수와 1:1 트레이드를 통해 한화 이글스로 이적.
2023
[KBO 리그 마지막 경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출장을 기록했습니다.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길고 치열했던 여정을 마무리하는 순간이었습니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전이 KBO 리그 마지막 경기.
[프로 야구 선수 은퇴]
오랜 기간 KBO 리그에서 활약했던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하고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결심이었습니다.
2023년 11월 프로 야구 선수 은퇴 선언.
2024
[롯데 자이언츠 코치 부임]
선수 은퇴 후, 곧바로 롯데 자이언츠의 2군 타격보조코치로 선임되며 지도자로서의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현역 시절의 경험과 노하우를 후배 선수들에게 전수하며 야구 발전에 기여하게 되었습니다.
2024년부터 롯데 자이언츠 2군 타격보조코치로 활동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