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성

야구 선수, 전력분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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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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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전력분석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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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의 1차 지명 내야수로 주목받았으나 잦은 부상으로 시련을 겪었다. 그러나 경찰 야구단 북부리그 홈런왕을 차지하며 잠재력을 폭발시켰고 복귀 후에도 중요한 끝내기 안타를 기록하는 등 극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현재는 친정팀 한화 이글스의 전력분석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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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5

김회성은 1985년 12월 4일 대정광역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7

[경성대 첫 우승 기여]

포수 이지영과 함께 경성대학교가 제14회 대통령기 전국 대학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는 데 크게 공헌했습니다.

특히 준결승전에서는 3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2008

[대학리그 우승 기여]

이상백, 한동민과 함께 회장기 전국 대학 야구 대회 하계 리그에서 경성대학교의 우승에 기여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습니다.

[한화 이글스 입단]

2009년 드래프트에서 유일한 대졸 출신 1차 지명자로 한화 이글스에 계약금 1억원, 연봉 2,000만원의 조건으로 입단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전학 경력에도 불구하고 KBO의 유권 해석으로 지명이 가능해져 더욱 주목받았습니다.

2009

[데뷔 전 부상]

프로 입단 후 두산 베어스와의 연습 경기 도중 손등에 공을 맞아 골절상을 입었습니다.

이 부상으로 인해 3개월간 재활하며 데뷔가 늦춰지는 아쉬움을 겪었습니다.

[KBO 1군 데뷔]

KBO 리그에 처음으로 1군 등록되었고, 부상 중인 이범호를 대신하여 선발 3루수로 대전 KIA 타이거즈전에 출장하며 프로 데뷔 경기를 치렀습니다.

2010

[연이은 부상 악재]

스프링캠프 중 불규칙 바운드에 손가락이 맞아 골절상을 입었고, 수술 후 3개월간 재활에 힘썼습니다.

그 해 겨울에는 어깨 수술까지 받으며 잦은 부상에 시달렸습니다.

2011

[경찰 야구단 입대]

프로 데뷔 후 잦은 부상으로 큰 활약을 보여주지 못하고 2011년 시즌이 끝난 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2012

[북부리그 홈런왕 등극]

경찰 야구단 복무 중 18개의 홈런을 기록하며 북부리그 홈런왕을 차지, 녹슬지 않은 타격 실력을 증명했습니다.

2013

[전역 및 복귀 준비]

군 복무를 마치고 경찰 야구단에서 제대했습니다.

곧바로 일본 미야자키 교육 리그에 참가하며 한화 이글스 복귀를 위한 몸 만들기에 집중했습니다.

2017

[극적인 끝내기 안타]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연장 승부 끝에 장필준 선수를 상대로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2020

[한화 이글스 방출]

오랜 시간 한화 이글스에서 활약했지만, 팀의 '젊은 팀 모색'이라는 기조에 따라 송광민, 최진행 등과 함께 재계약 불가 통보를 받고 방출되었습니다.

2021

[전력분석원 변신]

선수 생활을 마감한 후 2021년부터 친정팀 한화 이글스의 전력분석원으로 새로운 야구 인생을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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