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9:06
- 전 KBO리그 한화 이글스 내야수. - 2012년 1라운드로 입단해 주전 유격수로 성장하며 뛰어난 수비와 공격력을 겸비한 유망주로 각광받았다. - 퓨처스 올스타 MVP 아시아 선수권 금메달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 음주 운전 사건으로 인해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게 된 비운의 스타.
1994
2012
[한화 이글스 1라운드 지명]
2012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으로 한화 이글스의 유니폼을 입으며 프로 야구선수로서의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고교 시절부터 유격수 최대어로 불리며 KBO 리그를 빛낼 대형 내야수로 주목받았다.
2013
2015
[KBO 퓨처스 올스타 MVP]
상무에서 제대 후 곧바로 퓨처스 올스타전에 출전, 맹활약을 펼치며 MVP를 수상해 프로 무대에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아시아 선수권 금메달]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2015년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출전하여 금메달 획득에 기여하며 국제무대에서의 경쟁력을 선보였다.
2017
[APBC 국가대표 출전]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한국 야구의 위상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
2022
[음주 운전 적발]
음주 운전 사실이 적발되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소속팀 한화 이글스로부터 계약 해지라는 중징계를 받으며 선수 생활에 큰 위기를 맞았다.
이 사건으로 인해 많은 팬들에게 실망감을 안겼으며, 그의 프로 야구 커리어는 사실상 막을 내리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