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석훈

KBO 리그 선수, 야구 코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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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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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선수, 야구 코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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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16시즌을 빛낸 꾸준함의 상징 전 내야수이자 현 코치. 고교 시절 황금사자기 최우수 선수에 선정되며 일찌감치 스타성을 뽐냈다. 현대 키움 NC 다이노스를 거치며 1200경기 출장 대기록을 세웠다. 은퇴 후 강릉영동대 코치를 거쳐 친정팀 NC 다이노스 코치로 돌아와 후배 양성에 매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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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

[황금사자기 MVP 등극]

휘문고 2학년이던 지석훈은 제5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동산고 송은범을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첫 우승을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대회 최우수 선수(MVP)에 선정되며 고교 야구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휘문고 2학년이던 지석훈은 제55회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 결승에서 동산고 송은범을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첫 우승을 이끌었다. 이 활약으로 대회 최우수 선수(MVP)에 선정되며 고교 야구계에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켰다.

2003

[프로 입단, 현대 유니콘스]

200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에 지명되어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꿈에 그리던 프로 야구선수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03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2차 1라운드에 지명되어 현대 유니콘스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이뤘다.

2004

[KBO 데뷔전]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KBO 리그 데뷔전을 치르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다.

KBO 리그 / 2004년 9월 9일 잠실 대 두산전

2007

[1군 말소 및 주전 상실]

전반기 주전 유격수로 활약했으나, 여름이 되자 타격과 수비 슬럼프를 겪으며 1군에서 말소되었다.

이로 인해 주전 유격수 자리를 동료 황재균에게 넘겨주게 되었다.

전반기에 주전 유격수로 발탁됐지만 여름이 되자 타격 슬럼프에 빠졌고 수비마저 흔들리며 7월 29일에 1군에서 말소됐다. 이로 인해 주전 유격수 자리를 황재균에게 내줬다.

2009

[상무 야구단 입단]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여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기량 발전을 모색했다.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수행했다.

2010

[상무 야구단 전역]

2년간의 군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상무 야구단에서 전역, 원 소속팀이었던 히어로즈로 복귀했다.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2013

[NC 이적 후 맹활약]

NC 다이노스 이적 후 첫 경기였던 한화전에서 3타수 2안타, 4타점, 그리고 뛰어난 호수비로 맹활약하며 팀의 내야 안정화와 공격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비록 팀은 패배했지만 그의 존재감을 확실히 알린 경기였다.

이적 후 첫 경기인 한화전에서 3타수 2안타, 4타점 및 호수비로 맹활약했으나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하지만 트레이드 후 팀 내야진의 안정과 공격에서도 장타력을 보여주며 팀의 주전 2루수로 출장했다.

[NC 다이노스 이적]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던 그와 박정준, 이창섭이 NC 다이노스의 송신영, 신재영과 2:3 트레이드를 통해 NC 다이노스로 전격 이적하며 선수 경력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했다.

이는 당시 KBO 리그 팬들에게 큰 화제를 모은 트레이드였다.

넥센 히어로즈 소속이던 그와 박정준, 이창섭이 NC 다이노스의 송신영, 신재영과 2:3 트레이드를 통해 NC 다이노스로 이적하였다.

2014

[주전 유격수 활약]

팀 동료 손시헌이 경기 중 무릎 인대 파열 부상을 당하며 1군에서 말소되자, 주로 내야 백업 선수로 활약하던 그가 인천 아시안게임 휴식기 전까지 주전 유격수 자리를 맡아 팀의 공백을 성공적으로 메웠다.

손시헌의 영입과 박민우의 성장에 따라 시즌에서 주로 내야 백업 선수로 활약했다. 그러다 8월 5일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손시헌이 강민호와 부딪혀 무릎 인대 파열 부상으로 1군에서 말소되자 인천 아시안게임 휴식기 전까지 주전 유격수로 출장했다.

[준플레이오프 선발 출전]

LG 트윈스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박민우를 대신해 2루수로 선발 출전하며 팀의 가을야구에 중요한 일원으로 기여했다.

이는 그의 포스트시즌 선발 출장 기록으로 남았다.

LG 트윈스와의 4차전에서 박민우를 대신해 2루수로 출전했다.

2015

[시즌 첫 홈런 (결승타)]

넥센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선발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를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터뜨렸다.

이 홈런은 경기의 결승타가 되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여 그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넥센전에서 선발 투수 라이언 피어밴드를 상대로 시즌 첫 홈런을 기록했고, 이 홈런은 경기의 결승타가 됐다.

[데뷔 첫 5안타 및 끝내기 홈런]

SK 와이번스전에서 개인 데뷔 첫 5안타를 기록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뿐만 아니라 경기 후반에는 투수 정우람을 상대로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을 날리며 팀의 극적인 1점차 대역전승을 이끌어내며 최고의 하루를 만들었다.

SK 와이번스전에서 데뷔 첫 5안타를 기록했다. 경기 후반에 투수 정우람을 상대로 역전 끝내기 3점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1점차 대역전승을 이끌었다.

[플레이오프 홈런]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상대 에이스 투수 장원준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그의 포스트시즌 활약은 팀에 큰 힘이 되었다.

두산 베어스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장원준을 상대로 솔로 홈런을 쳐 냈다.

2018

[1000경기 출장 대기록]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43번째로 통산 1000경기 출장이라는 금자탑을 세우며 꾸준함과 성실함을 겸비한 선수임을 스스로 증명했다.

이는 그의 오랜 프로 생활의 상징적인 기록이다.

KBO 리그 역대 143번째 통산 1000경기 출장 달성

2020

[한국시리즈 첫 선발 및 타점]

두산 베어스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 3루수로 선발 출장하며 그의 데뷔 첫 한국시리즈 선발이라는 중요한 기록을 남겼다.

이 경기 9회초 이승진을 상대로 한국시리즈 첫 안타와 첫 타점을 동시에 기록하며 역사적인 순간을 만들었다.

한국시리즈 4차전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데뷔 첫 한국시리즈 선발 출장이었다. 9회초 이승진을 상대로 한국시리즈 첫 안타 및 타점을 기록했다.

2021

[현역 선수 은퇴]

2021시즌을 끝으로 정들었던 프로 야구 현역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으며 은퇴를 선언했다.

그는 16년간의 선수 경력을 통해 많은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2021년 시즌 후 은퇴를 선언했다.

[강릉영동대 코치 부임]

현역 은퇴 후 곧바로 강릉영동대학교 야구부 코치로 부임하며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선수 시절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배 양성에 힘을 쏟기 시작했다.

은퇴 후 강릉영동대학교 야구부 코치로 지도자 경력을 시작했다.

[1200경기 출장 대기록]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104번째로 통산 12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그의 길고 빛나는 프로 경력을 상징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으며, 많은 팬들의 박수를 받았다.

KBO 리그 역대 104번째 통산 1200경기 출장 달성

[KBO 리그 마지막 경기]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프로 야구 선수로서 KBO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이 경기를 끝으로 그의 화려했던 선수 생활은 막을 내렸다.

고척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가 그의 KBO 리그 마지막 경기였다.

2023

[NC 다이노스 코치 부임]

친정팀 NC 다이노스의 C팀(2군) 수비코치로 영입되며 다시 한번 프로 구단 지도자로 복귀했다.

선수 시절의 소중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미래의 다이노스 선수들을 길러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

2023년 시즌 NC 다이노스의 C팀(2군) 수비코치로 영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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