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섬
야구 선수, 스포츠인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31
KBO 리그 SSG 랜더스의 외야수 (개명 전 한동민). 경성대 진학 후 장타자로 변모 대학 국가대표 발탁. 2012년 SK 와이번스 입단 후 클러치 능력으로 주목. 2018년 KBO 역대 5번째 한 경기 4홈런 기록. 2018년 한국시리즈 MVP 2019년 KBO 올스타전 MVP 선정. SSG 랜더스의 핵심 거포로 통산 197홈런 기록.
1989
2008
[공식 경기 첫 홈런]
경성대학교 1학년 재학 중 동의대와의 경기에서 공식 경기 첫 홈런을 기록하며 장타자로의 변화를 알렸다.
경남고 시절에는 단 한 차례도 홈런을 기록하지 못했던 타자였다.
2010
2011
2012
[프로 입단]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9라운드 전체 85순위로 SK 와이번스에 지명되어 프로에 입단했다.
슬럼프와 수비 포지션 문제로 미지명도 점쳐졌으나 극복하고 프로의 문을 밟았다.
[1군 데뷔전]
데뷔 시즌 마지막 라운드 지명자임에도 불구하고, 2012년 드래프트 지명 야수들 중 가장 먼저 1군에 등록되어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데뷔 첫 경기를 치렀다.
2013
[첫 만루 홈런]
개막전 선발 출장 후 부상으로 잠시 2군에 머물렀지만, 한화 이글스전에서 역전 만루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승리에 기여했다.
[첫 끝내기 홈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극적인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에 승리를 안겼다.
2년차 시즌에 14홈런, 52타점으로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다.
2014
2015
2016
[2년 연속 퓨처스 홈런왕]
퓨처스 리그에서 22홈런을 기록하며 2년 연속 홈런왕을 차지했고, 타율 0.365로 퓨처스 4위에 오르는 등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2017
[시즌 아웃 부상]
데뷔 후 첫 풀 타임 시즌을 소화하며 29홈런을 기록하던 중 NC 다이노스전에서 2루 도루 시도 중 왼쪽 발목 인대가 파열되어 시즌 아웃되었다.
부상 전까지 홈런 리그 2위, 장타율 3위를 기록하며 맹활약 중이었다.
2018
[KBO 역대 5번째 4홈런]
넥센 히어로즈전에서 에스밀 로저스, 김성민, 김선기를 상대로 무려 4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KBO 리그 역대 5번째 한 경기 4홈런 기록의 주인공이 되었다.
압도적인 장타력으로 팬들을 열광시켰다.
[멀티 홈런]
kt 위즈와의 경기에서 멀티 홈런을 쳐내며 시즌 41홈런(리그 5위), 115타점(리그 6위)을 기록, 팀의 주축 선수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시리즈 MVP]
2018년 한국시리즈 6차전 연장전에서 유희관을 상대로 결승 홈런을 기록하는 등 맹활약하며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되었다.
팀의 우승을 이끄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PO 끝내기 홈런]
넥센 히어로즈와의 플레이오프 5차전에서 연장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며 팀을 6년 만에 한국시리즈로 이끌었다.
짜릿한 승리를 선물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2019
2021
[SSG 랜더스 소속]
SK 와이번스가 SSG 랜더스로 팀명을 변경하며 소속 구단이 바뀌었다.
이후 SSG의 핵심 타자로 활약하며 31홈런, 95타점을 기록했다.
2022
[SSG 한국시리즈 우승]
SSG 랜더스의 주축 선수로 100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크게 기여했다.
강력한 한방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