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한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29
- KBO 리그 SSG 랜더스의 젊은 유격수로 뛰어난 수비와 안정적인 타격을 겸비한 핵심 내야수입니다. - 프로 데뷔 이후 꾸준히 성장하며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국가대표로서 아시안 게임 금메달을 획득하는 등 한국 야구의 미래를 이끌어갈 기대주입니다.
1998
[박성한 탄생]
KBO 리그 SSG 랜더스의 핵심 내야수 박성한 선수가 태어났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야구에 대한 뜨거운 열정을 키워나갔습니다.
2016
[U-18 아시아 동메달]
대만 타이중에서 열린 U-18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당당히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국제 무대에서 자신의 기량을 증명하며 미래를 기대하게 만들었습니다.
[프로 입단 초석 마련]
2017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SK 와이번스(현 SSG 랜더스)의 2차 2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프로 입단의 초석을 다졌습니다.
이는 그의 잠재력을 인정받은 첫 번째 큰 발걸음이었습니다.
2017
[KBO 리그 데뷔]
SK 와이번스 소속으로 KBO 리그 한화 이글스 전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꿈에 그리던 프로 무대에 정식으로 데뷔했습니다.
비록 2타수 무안타를 기록했지만, 그의 프로 야구 인생이 시작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19
[군 복무, 상무 입단]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했습니다.
이 기간 동안 강도 높은 훈련을 통해 자신의 기량을 더욱 연마하며, 프로 무대 복귀를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20
[SK 와이번스 복귀]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마치고 원 소속팀인 SK 와이번스에 복귀했습니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과 기량으로 팀에 다시 합류하며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2021
[SSG 랜더스 활동 시작]
소속팀 SK 와이번스가 SSG 랜더스로 새롭게 변모하며, 박성한 선수 또한 SSG 랜더스의 유격수로 활약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새로운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하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기 시작했습니다.
2023
[아시안 게임 금메달]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된 2022년 아시안 게임 야구 종목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출전했습니다.
그의 뛰어난 활약에 힘입어 대한민국은 금메달을 획득하며 아시아 야구 정상에 다시 한번 우뚝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