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윤

야구 선수, 외야수, 지명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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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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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외야수, 지명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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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윤은 KBO 리그를 빛낸 거포 본능의 외야수이자 지명타자입니다. 2005년 LG 트윈스 입단 후 2015년 SK 와이번스 이적을 기점으로 잠재력을 폭발시켰죠. 특히 2016년에는 144경기 출전 27홈런 100타점을 기록하며 커리어하이 시즌을 달성 뜨거운 타격감을 자랑했습니다. 오거정이라는 별명처럼 드라마틱한 드래프트 스토리와 해외 명장의 극찬까지 그의 야구 인생은 늘 화제를 몰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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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

[야구 DNA의 탄생]

전 KBO 리그 SSG 랜더스의 외야수이자 지명타자였던 정의윤 선수가 태어났습니다.

그의 아버지는 롯데 자이언츠의 포수였던 정인교 선수입니다.

2005

[운명적 프로 입단]

LG 트윈스에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아 프로 무대에 입단하며 '오승환을 거르고 지명된 선수'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는 그의 야구 커리어에 있어 중요한 첫걸음이 됩니다.

2005년 KBO 리그 신인 드래프트에서 3번째 지명권을 가진 LG 트윈스가 1라운드에서 압도적인 투수 오승환 대신 정의윤을 지명하며 '오거정'이라는 별명이 생겨났습니다. 이는 그의 야구 인생에 항상 따라붙는 흥미로운 일화가 되었습니다.

[KBO 데뷔전]

KBO 리그에서 첫 경기에 출장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렸습니다.

서울 잠실 야구장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08

[상무 야구단 입대]

국군체육부대 상무 야구단에 입단하며 병역 의무를 수행했습니다.

입대 전까지 3년 동안 17홈런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보여줬습니다.

2010

[LG 트윈스 복귀]

군 복무를 마친 뒤 친정팀 LG 트윈스에 복귀하여 다시 팀의 일원으로 합류했습니다.

한층 성숙한 모습으로 그라운드로 돌아왔습니다.

[켄 그리피 시니어 극찬]

LG 트윈스 플로리다 마무리 훈련에서 인스트럭터였던 메이저리그의 전설 켄 그리피 시니어가 그의 타격 모습을 보고 '마치 젊은 시절 호세 칸세코를 연상케 한다'며 극찬했습니다.

이는 그의 뛰어난 타격 재능을 세계적인 인물에게 인정받은 순간입니다.

켄 그리피 시니어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강타자였던 켄 그리피 주니어의 아버지이자 그 자신도 뛰어난 선수였습니다. 그의 평가 한마디는 정의윤 선수의 잠재력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였습니다.

2011

[기요하라 가즈히로 극찬]

LG 트윈스 스프링캠프 당시, 일본 요미우리 자이언츠의 전설적인 4번 타자 기요하라 가즈히로가 그의 프리 배팅을 보고 '정말로 후보 선수란 말인가? 믿기지 않는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의 타격 능력은 해외 거물에게도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기요하라 가즈히로는 일본 프로야구 역사상 손꼽히는 거포이자 스타 선수였습니다. 그런 그가 정의윤 선수의 타격을 보고 놀랐다는 것은 그의 타격 재능이 얼마나 뛰어났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일화입니다.

2014

[극적인 끝내기 안타]

두산 베어스와의 연장전에서 짜릿한 끝내기 안타를 쳐내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의 손에서 극적인 드라마가 연출된 순간이었습니다.

2015

[첫 3할 타율 달성]

SK 와이번스 이적 후 2015 시즌에 데뷔 이래 처음으로 3할 타율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그가 타격 재능을 마음껏 뽐내기 시작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었습니다.

[첫 두 자릿수 홈런]

2015 시즌에 데뷔 이래 처음으로 두 자릿수 홈런을 기록하며 강한 장타력을 과시했습니다.

그의 타격 잠재력이 드디어 폭발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량 발전상 수상]

2015년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기량 발전상'을 수상했습니다.

이는 한 해 동안 그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입니다.

[SK 와이번스로 이적!]

LG 트윈스에서 SK 와이번스로 3대3 트레이드를 통해 전격 이적했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커리어에 큰 전환점이 되었으며, 이적 후 그는 잠재력을 폭발시키기 시작합니다.

당시 LG 소속이었던 정의윤, 신재웅, 신동훈 선수와 SK 소속이었던 진해수, 임훈, 여건욱 선수 간에 이루어진 대규모 트레이드였습니다. 이 이적은 정의윤 선수가 이후 '거포'로 거듭나는 중요한 계기가 됩니다.

2016

[역대급 커리어 하이!]

데뷔 이래 가장 많은 경기인 144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전 경기에 나섰습니다.

3할대 타율, 개인 최다 27홈런, 그리고 데뷔 첫 세 자릿수 타점인 100타점을 기록하며 단연 최고의 시즌을 보냈습니다.

그의 이름이 리그에 강하게 각인된 한 해였습니다.

2016년은 정의윤 선수의 프로 생활에 있어 정점을 찍은 해입니다. KBO리그 정규시즌 전 경기에 출전하는 철강 체력과 꾸준함을 보여주었으며, 27홈런과 100타점은 그가 명실상부한 리그의 핵심 강타자임을 입증했습니다.

2017

[꾸준함의 대명사]

2017년 시즌에도 112경기에 출전하여 3할대 타율, 15홈런, 45타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활약을 이어갔습니다.

팀의 중심 타자로서 변함없는 기여를 보여주었습니다.

2021

[프로 경력의 마지막 장]

KBO 리그에서 그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인천 SSG 랜더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경기에 나섰으며, 17년간의 화려했던 프로 생활에 아쉬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SSG 랜더스 방출]

SSG 랜더스에서 방출되며 공식적으로 프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습니다.

팬들의 아쉬움 속에 그의 오랜 야구 여정이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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