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찬형
프로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24
SSG 랜더스의 내야수 김찬형은 1997년 12월 29일 태어난 우투우타 선수입니다. 2016년 NC 다이노스에 2차 6라운드로 지명되며 프로에 입단했고 2021년 트레이드를 통해 SSG 랜더스로 이적했습니다. 상무 야구단 복무 후 팀에 복귀하여 유틸리티 내야수로 활약 중이며 키움 히어로즈의 김주형 선수와 형제 야구 선수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1997
2016
[프로 지명]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NC 다이노스에 2차 6라운드 53순위로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이는 그의 프로 커리어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순간이었습니다.
2017
[데뷔전]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마침내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경기 후반에 교체 출전했으나, 타석에는 들어서지 못했습니다.
2019
[생애 첫 끝내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데뷔 후 처음으로 끝내기 희생 플라이를 기록하며 팀의 극적인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그의 손끝에서 경기가 마무리되는 인상적인 순간이었습니다.
[시즌 첫 홈런]
LG 트윈스의 케이시 켈리 선수를 상대로 2019 시즌 첫 홈런을 터뜨리며 팀의 추격에 불을 지르는 시원한 한 방을 선보였습니다.
2021
[SSG 랜더스 이적]
NC 다이노스 소속이었던 그가 SSG 랜더스 소속의 정진기, 정현 선수와의 1:2 트레이드를 통해 SSG 랜더스로 이적하며 새로운 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2022
2023
[SSG 랜더스 복귀]
상무 야구단에서의 군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원 소속팀인 SSG 랜더스로 복귀하여 다시 팬들 앞에 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