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진혁

야구 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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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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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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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진혁은 KBO 리그를 대표하는 내야수입니다. * 성균관대 시절 국가대표와 대학 리그 우승을 이끌며 잠재력을 인정받았습니다. * 2012년 NC 다이노스 입단 후 노검사 별명처럼 꾸준히 성장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데뷔 첫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 유격수 20홈런 등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 2022년 롯데 자이언츠로 FA 이적하며 제2의 야구 인생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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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야구 천재의 탄생]

대한민국 광주에서 훗날 KBO 리그를 빛낼 내야수 노진혁이 태어났습니다.

그의 탄생은 대한민국 야구 역사에 한 페이지를 장식할 빛나는 커리어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2010

[대학 야구 대표팀 발탁]

대학 무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던 노진혁 선수는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발탁되며 자신의 기량을 국제 무대에서 선보일 기회를 얻었습니다.

이는 그의 엘리트 야구 커리어의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2011

[대학 우승 이끈 맹활약]

성균관대학교 소속으로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 결승전에서 극적인 동점 적시타와 결승 득점을 기록하며 팀의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이 활약으로 대회 수훈상을 수상하며 대학 야구 최고 선수 중 한 명으로 인정받았습니다.

2012

[NC 입단, 프로의 꿈]

신생팀 NC 다이노스의 특별 우선 지명(전체 20순위)을 통해 프로 무대에 입성했습니다.

오랜 꿈이었던 프로 야구 선수의 길을 걷게 되며 KBO 리그에서의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13

[데뷔 첫 선발 출장]

NC 다이노스의 역사적인 첫 개막전에서 선발 유격수로 출장하며 당당하게 프로 데뷔를 알렸습니다.

긴장 속에서도 자신의 기량을 뽐내며 팀의 새로운 얼굴로 팬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데뷔 첫 홈런, 역대급 기록]

두산 베어스전에서 프로 데뷔 첫 홈런을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으로 장식하며 KBO 역사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습니다.

이는 KBO 역대 6번째, 그리고 NC 다이노스 구단 최초의 기록으로, 그의 강렬한 등장을 알리는 순간이었습니다.

해당 홈런은 통산 73번째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자, 통산 6번째 '데뷔 첫 홈런이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라는 진기록이었습니다.

[담장 넘긴 첫 홈런]

SK 와이번스전에서 담장을 직접 넘기는 홈런을 기록하며, 앞서 기록했던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과는 또 다른 짜릿한 손맛을 선보였습니다.

그의 장타력이 본격적으로 빛을 발하기 시작한 순간이었습니다.

2014

[평생의 동반자, 결혼]

한 살 연상의 손희령 씨와 백년가약을 맺고 인생의 새로운 챕터를 열었습니다.

야구 선수로서뿐 아니라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행복한 삶을 꾸려나가기 시작했습니다.

2015

[상무 야구단 입대]

2015 시즌을 마친 후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대했습니다.

잠시 팀을 떠나 국방의 의무를 다하며 더 큰 선수로 성장할 준비를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7

[NC 다이노스 복귀]

상무 야구단에서 군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NC 다이노스에 복귀했습니다.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팀에 다시 합류하여 본격적인 활약을 예고했습니다.

2018

[주전 유격수 도약]

전역 후 맞이한 첫 풀타임 시즌에서 NC 다이노스의 주전 유격수로 맹활약했습니다.

꾸준한 출장과 안정적인 수비, 향상된 타격으로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자리매김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2019

[부상 딛고 장타율 과시]

전반기 11홈런을 기록하는 등 맹타를 휘둘렀으나, 허벅지 부상의 여파로 아쉬운 후반기를 보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유격수 포지션에서 김하성 선수 다음으로 높은 장타율을 기록하며 잠재력을 입증했습니다.

[와일드카드 결정전 홈런]

LG 트윈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팀의 유일한 득점이 되는 홈런을 터뜨리며 포스트시즌에서도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비록 팀은 패했지만, 그의 투지는 빛났습니다.

2020

[데뷔 첫 만루포 폭발!]

SK 와이번스와의 경기에서 짜릿한 데뷔 첫 만루 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의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그의 방망이가 불을 뿜기 시작하며 KBO 리그에 만루포의 강렬한 스토리를 더했습니다!.

[20홈런 달성, 거포 유격수]

KIA 타이거즈전에서 만루 홈런으로 데뷔 첫 20홈런 고지를 밟았습니다! 이는 그의 커리어에서 잊을 수 없는 이정표이자, 유격수 포지션에서 보기 드문 장타력을 가진 선수임을 증명하며 거포 유격수 시대를 예고했습니다.

[한국시리즈 우승 주역]

2020년 한국시리즈에 출전하여 팀 NC 다이노스의 역사적인 우승에 기여했습니다.

비록 개인 성적은 아쉬웠지만, 팀의 일원으로서 KBO 리그 최정상에 서는 영광을 맛보았습니다.

2021

[6월 타율 1위 맹타]

6월 한 달간 타율 0.406을 기록하며 KBO 리그 전체 타율 1위에 오르는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꾸준한 활약으로 팀의 중심 타자로 자리매김하며 자신의 진가를 발휘했습니다.

[짜릿한 끝내기 안타]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생애 첫 끝내기 안타를 터뜨리며 팀에 극적인 승리를 안겼습니다.

팬들에게 잊지 못할 명장면을 선물하며 해결사 본능을 뽐냈습니다.

2022

[후반기 대반전, 맹타!]

시즌 초 부진을 딛고 후반기에 놀라운 타격감을 선보였습니다.

타율 0.312의 맹타로 팀의 공격을 이끌며, 왜 그가 최고의 내야수인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시즌 중 주장 직을 양의지 선수에게 넘겨준 뒤 더욱 홀가분한 마음으로 타격에 집중하며 후반기 타율 0.312, 10홈런, 47타점 등 뛰어난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NC 다이노스 주장 선임]

2022 시즌을 앞두고 NC 다이노스의 주장으로 선임되며 그의 리더십과 팀 내 존재감을 인정받았습니다.

팀을 이끄는 중요한 역할을 맡아 동료들의 귀감이 되었습니다.

[주장 직 이양, 전환점]

시즌 중반, 팀의 분위기 쇄신을 위해 주장 직을 동료 양의지 선수에게 넘겨주었습니다.

이는 그의 책임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후반기 반등의 계기가 되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FA 이적]

계약 기간 4년, 총액 50억 원이라는 대형 계약으로 롯데 자이언츠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의 커리어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이적이며, 롯데의 내야를 책임질 핵심 선수로 기대를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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