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본기

프로 야구 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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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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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야구 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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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본기는 1989년생 우투우타 내야수로 안정적인 수비와 멀티 포지션 소화 능력이 돋보이는 선수였습니다. 동아대학교 시절 국제 대회 최다 출전 기록을 세우며 주목받았고 롯데 자이언츠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습니다. 경찰 야구단에서 타격 약점을 보완하며 기량이 만개 특히 2018년에는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내며 팀의 핵심 내야수로 활약했습니다. 롯데와 kt 위즈를 거치며 꾸준한 모습을 보여준 팬들에게 롯본기로 불리던 베테랑 유격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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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

[야구와 함께한 탄생]

대한민국 경상남도 함양군에서 태어나 부산 감천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야구를 시작하며 선수로서의 꿈을 키웠습니다.

2007

[고교야구 명문 주전]

경남고등학교 3학년 때 팀 사정으로 유격수로 포지션을 변경, 청룡기 전국고교야구대회 2연패와 화랑대기 준우승을 이끌며 팀의 핵심 주전으로 활약했습니다.

2008

[대학 무대 주목]

동아대학교에 진학하자마자 주전 유격수를 꿰차며 강한 어깨와 폭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 프로팀 스카우트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2009

[국가대표 첫 발탁]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2009년 야구 월드컵과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연이어 출전하며 국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특히, 2012년 신인 드래프트 참가 선수 중 2009년, 2010년에 걸쳐 총 4번의 국제 대회에 출전하며 최다 출전 기록을 세웠습니다.

2010

[국제 경험 확장]

2010년 세계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와 한미 대학 야구 선수권 대회에도 국가대표로 참가하며 국제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쌓았습니다.

2012

[첫 시즌 부상 마감]

프로 데뷔 첫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백업 유격수로 출장했으나 왼쪽 어깨 탈골 부상으로 시즌을 조기에 마무리하는 아픔을 겪었습니다.

[롯데 자이언츠 입단]

동아대학교 졸업 후 2012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 5순위(전체 14순위)로 롯데 자이언츠의 지명을 받아 프로에 입단했습니다.

계약금 1억 2천만 원을 받으며 프로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꿈의 KBO 데뷔전]

KBO 리그에서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사직야구장에서 한화 이글스를 상대로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2013

[타격 부진의 시작]

롯데 자이언츠에서 주전 유격수로 기용되었으나, 2할대 타율과 낮은 타점으로 타격 부진을 겪으며 프로 무대 적응에 어려움을 보였습니다.

2014

[경찰 야구단 입단]

시즌 종료 후 약점으로 지적되던 타격을 보완하기 위해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며 기량 향상에 집중했습니다.

2015

[타격 재능 만개 시작]

경찰 야구단에서 타율 0.348, 3홈런, 36타점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타격 재능이 만개하기 시작했습니다.

2016

[퓨처스리그 최고 타자]

퓨처스리그에서 타율 0.353을 기록하며 리그 최다 안타(116개)와 득점 1위에 오르는 등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습니다.

이 기록은 그의 타격 약점을 완벽하게 보완했음을 증명하는 것이었습니다.

[롯데 1군 전격 복귀]

군 복무를 마치고 제대와 동시에 곧바로 롯데 자이언츠 1군 엔트리에 합류, 잔여 시즌 동안 3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습니다.

2017

[안정적인 수비와 결혼]

정규 시즌과 준플레이오프에서 유격수와 3루수를 번갈아 맡으며 안정적인 수비 실력을 인정받았고, 배우자 신현정 씨와 결혼하여 인생의 새로운 막을 열었습니다.

2018

[커리어 하이 시즌 달성]

내야 멀티 포지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풀타임 주전으로 활약, 데뷔 후 처음으로 규정 타석을 채우고 11홈런 71타점, OPS 0.799의 개인 최고 성적을 기록하며 커리어 하이 시즌을 보냈습니다.

유틸리티 내야수로서의 역량을 과시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수비에서도 유격수 522.2이닝, 3루수 434이닝, 2루수 102.2이닝을 소화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습니다.

2019

['롯본기' 별명 탄생]

수비 도중 타구가 머리에 맞는 해프닝이 발생하여 팬들로부터 일본 도쿄의 부촌 이름인 '롯폰기'를 본뜬 '롯본기'와 '제2의 월드 스타'라는 독특한 별명을 얻으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2020

[KT 위즈로 전격 트레이드]

롯데 자이언츠 소속이던 그와 박시영 선수가 kt 위즈의 최건 선수 및 2022년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 지명권과 교환되는 2대1 트레이드를 통해 kt 위즈로 이적했습니다.

2024

[프로 마지막 경기]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키움 히어로즈와의 경기를 통해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KBO 리그 마지막 경기를 치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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