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야구 선수, 내야수, 지명타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17
- KBO 리그를 대표하는 베테랑 내야수 최주환 선수. - 두산 SSG를 거쳐 키움 히어로즈의 주축 선수로 활약 중입니다. - 어느 포지션이든 소화하는 유틸리티 능력과 꾸준한 타격감을 자랑합니다. - 2018년 커리어하이 시즌에는 리그 최다 2루타 3루타 기록을 달성했으며 2023년에는 115번째 통산 네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 친근한 별명 최주딱으로도 불리며 팬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2006
[프로 입단]
최주환 선수가 200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차 6라운드에서 두산 베어스에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6,000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입단 초에는 주로 3루수로 출전했습니다.
[KBO 리그 데뷔전]
두산 베어스 소속으로 KBO 리그에 처음 출장하여 프로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잠실구장에서 SK 와이번스를 상대로 경기에 나섰습니다.
2010
2011
2012
복귀 후 3루수와 2루수로 번갈아 출장하며 팀에 기여했습니다. 4월 7일 넥센전에서 대타로 나오기도 했습니다.
2014
[별명 '피카츄' 탄생]
두산 베어스 동료였던 외국인 타자 호르헤 칸투가 그의 외모가 포켓몬스터의 '피카츄'를 닮았다고 언급하며 별명을 얻게 되었습니다.
이원석 선수의 부상과 부진으로 3루수 출전이 많아진 시기입니다.
2015
[끝내기 홈런 작렬]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팀의 승리를 결정짓는 극적인 끝내기 3점 홈런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두산은 5점차를 뒤집는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2018
[기량 발전상 수상]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에서 뛰어난 활약을 인정받아 기량 발전상을 수상하며 자신의 가치를 증명했습니다.
이 시즌은 그의 커리어하이였습니다.
2018 시즌 최주환 선수는 리그 최고 기록인 39개의 2루타와 6개의 3루타를 기록하며 KBO 리그 최다 2루타와 3루타 기록을 동시에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2020
[SSG 랜더스 FA 이적]
데뷔 후 첫 FA 자격을 얻어 SSG 랜더스와 4년 최대 42억 원에 계약하며 팀을 옮겼습니다.
그의 이적은 당시 팬들에게 큰 화제였습니다.
계약금 12억 원, 연봉 총액 26억 원, 옵션 4억 원을 포함한 대형 계약이었습니다. 그의 보상 선수로는 강승호가 지명되었습니다.
2023
[통산 1천 안타 논란]
역대 115번째로 통산 네 자릿수 안타라는 위대한 기록을 달성했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기념구를 둘러싼 팬과의 논란이 발생하여 SNS가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
기념구를 가져간 팬의 얼굴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었고, 해당 팬이 공을 돌려준다는 댓글을 남긴 후 최주환 선수가 사과하며 SNS를 비공개로 전환하며 사건이 마무리되었습니다.
2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