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1987년)
야구 선수, 내야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14
김성현은 KBO 리그 SSG 랜더스 소속의 베테랑 내야수입니다. 2006년 SK 와이번스에 입단한 이래 꾸준히 한 팀에서 활약하며 팀의 핵심 선수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다양한 내야 포지션을 소화하는 뛰어난 수비 능력과 결정적인 순간에 발휘되는 클러치 능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1987
2006
[프로 데뷔의 시작]
200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 2차 3라운드를 통해 SK 와이번스에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의 꿈을 시작했습니다.
이는 그의 꾸준한 선수 생활의 첫걸음이 되었습니다.
[KBO 리그 첫 출장]
인천 문학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출장하며 KBO 리그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그의 프로 선수 경력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역사적인 순간이었습니다.
2009
[상무 야구단 입단]
군 복무를 위해 상무 야구단에 입단했습니다.
2년여간 군 복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기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11
[SK 와이번스 복귀]
군 복무를 마친 뒤 원소속팀인 SK 와이번스에 복귀했습니다.
팀에 다시 합류하며 본격적인 1군 활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3
[첫 끝내기 안타]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투수 오현택을 상대로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터뜨렸습니다.
팀의 짜릿한 역전승을 이끌며 팬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결정적인 순간이었습니다.
SK는 이 경기에서 10점 차 뒤집기쇼를 펼치며 4연승을 기록했습니다. 김성현 선수의 끝내기 안타는 이날 승리의 대미를 장식했습니다.
2015
[와일드카드전 실책]
넥센 히어로즈(現 키움 히어로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연장전에서 아쉬운 내야 플라이 실책을 저질렀습니다.
이 실책은 팀의 끝내기 패배와 포스트시즌 탈락으로 이어지며 큰 아픔을 남겼습니다.
이 경기는 김성현 선수에게 잊을 수 없는 아쉬움으로 남았으며, 팬들에게도 깊은 인상을 준 명승부였습니다.
2020
[FA 계약 체결]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취득하여 소속팀 SK 와이번스와 2+1년 총액 11억 원에 잔류 계약을 맺었습니다.
이는 팀의 핵심 내야수로서 그의 가치를 인정받은 중요한 계약이었습니다.
2021
[SSG 랜더스 소속]
소속팀 SK 와이번스가 신세계그룹에 인수되어 'SSG 랜더스'로 구단명을 변경하면서, 자연스럽게 SSG 랜더스 소속 선수로 활약을 이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는 팀의 역사적인 변화와 함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