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홍석
야구 선수, 외야수, 지명타자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10
조홍석은 2013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4라운드 지명을 받고 입단한 전 외야수 겸 지명타자입니다. 빠른 발과 넓은 수비 범위를 자랑하며 2013년부터 2019년까지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총 11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특히 프로 데뷔 첫 해부터 인상적인 활약을 펼치며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습니다.
1990
[야구 선수의 탄생]
광주광역시에서 훗날 롯데 자이언츠의 외야수로 활약할 조홍석이 태어났다.
그의 탄생은 KBO 리그에 또 한 명의 재능이 등장할 서막이었다.
2013
[롯데맨의 탄생]
2013년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롯데 자이언츠의 4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발을 들였다.
계약금 7,000만원에 입단하며 사직 구장을 누빌 롯데맨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짜릿한 첫 출장]
KBO 리그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경기에서 대주자로 깜짝 출전하며 프로 데뷔전을 치렀다.
이 경기는 그의 롯데 자이언츠 선수 경력의 첫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5
[잠시 그라운드 안녕]
현역으로 입대하며 잠시 선수 생활을 중단했다.
국가의 부름을 받고 잠시 그라운드를 떠났지만, 팬들은 그의 건강한 복귀를 기다렸다.
OSEN 보도에 따르면 롯데는 조홍석의 현역 입대에 따라 오현근 선수를 등록했다.
2019
[프로 경력 마침표]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잠실)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가 그의 KBO 리그 마지막 출장 경기가 되었다.
이 경기를 끝으로 롯데 자이언츠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