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치홍

야구 선수, 내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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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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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를 빛낸 특급 유망주이자 꾸준함의 대명사 내야수 안치홍! 고졸 신인으로 데뷔해 역대 최연소 올스타전 MVP와 한국시리즈 홈런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강렬하게 등장했습니다. KIA 타이거즈의 통합 우승 주역으로 활약했으며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에서도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2018년 아시안 게임 금메달은 그의 빛나는 경력에 화룡점정을 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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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

안치홍은 1990년 7월 2일 대한민국 경기도 구리시에서 태어났습니다.

2007

[대통령배 타격 3관왕]

고교 2학년이던 안치홍은 대통령배 고교 야구 대회에서 타격감이 절정에 달하며 타격 3관왕을 달성했습니다.

특히 결승전에서 정찬헌 선수를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기록하며 야구 관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2007년, 안치홍은 서울고등학교 2학년으로서 주전 유격수로 활약하며 대통령배 고교 야구 대회에서 타격 3관왕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특히 광주제일고등학교의 에이스 정찬헌을 상대로 연타석 홈런을 터뜨리며 그의 뛰어난 재능을 입증했습니다.

2008

[청소년 국가대표 선발]

고교 시절 마지막 해, 제23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선출되며 미래의 국가대표 선수로서의 잠재력을 일찌감치 인정받았습니다.

2009

[KIA 타이거즈 입단]

KIA 타이거즈에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아 계약금 1억 8천만원에 프로에 입단하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2009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KIA 타이거즈의 2차 1라운드 지명을 받고 계약금 1억 8천만원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KBO 리그 첫 출장]

KBO 리그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첫 출장하며 프로 데뷔를 알렸습니다.

데뷔 첫해부터 123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주전으로 활약했습니다.

2009년 4월 4일,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에 첫 출장하며 프로 선수로서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고졸 신인 10홈런]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9호, 10호 홈런을 연이어 터뜨리며 역대 4번째로 고졸 신인 두 자릿수 홈런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습니다.

이는 그의 엄청난 잠재력을 보여주는 순간이었습니다.

2009년 7월 2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시즌 9호와 10호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4번째로 고졸 신인으로서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최연소 올스타전 MVP]

올스타전에서 고효준 선수를 상대로 홈런을 터뜨리며 역대 최연소(19세 23일) 올스타전 홈런 기록을 세웠고, 이 활약으로 고졸 신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 올스타전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습니다!.

2009년 7월 25일, KBO 올스타전에서 고효준을 상대로 홈런을 기록하며 역대 최연소(19세 23일) 올스타전 홈런 기록을 세웠습니다. 또한, 기자단 투표 67표 중 36표를 얻어 고졸 신인 최초이자 역대 최연소(19세 23일)로 올스타전 MVP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이는 신인이 올스타 베스트 10에 선정된 지 12년 만의 일이었으며, 역대 최연소 올스타전 출전 기록도 동시에 세웠습니다.

[최연소 한국시리즈 홈런]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역대 최연소 한국시리즈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추격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결국 팀은 나지완 선수의 끝내기 홈런으로 12년 만에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09년 10월 24일, 한국시리즈 7차전에서 역대 최연소 한국시리즈 홈런을 기록하며 팀의 추격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그의 홈런을 시작으로 KIA 타이거즈는 채병용을 상대로 나지완 선수의 끝내기 홈런이 터지며 12년 만에 대망의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2011

[첫 골든글러브 수상]

시즌 115경기에 출전해 3할대 타율과 46타점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선보인 안치홍은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2루수로 인정받았습니다.

2011년, 안치홍은 115경기에 출전하여 타율 0.315, 5홈런, 46타점을 기록하며 맹활약했고, 시즌 종료 후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자신의 첫 개인 타이틀을 획득했습니다.

2014

[커리어 하이 & 입대]

시즌 126경기에 출전해 3할대 타율, 147안타, 18홈런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아쉽게 아시안 게임에 승선하지 못한 그는 시즌 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했습니다.

2014년 시즌, 안치홍은 126경기에서 타율 0.339, 147안타, 18홈런으로 데뷔 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습니다. 하지만 아시안 게임 국가대표에는 승선하지 못했고, 이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며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KIA 타이거즈는 그의 등번호 8번을 임시 결번으로 지정하며 그의 복귀를 기다렸습니다.

2015

[경찰 야구단 입단]

군 복무를 위해 경찰 야구단에 입단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롯데 자이언츠의 전준우 선수와 함께 팀의 주축으로 활약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했습니다.

2014년 시즌 종료 후, 안치홍은 경찰 야구단에 입단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습니다. 이곳에서 그는 롯데 자이언츠의 전준우 선수와 함께 활약하며 꾸준히 기량을 갈고닦았습니다.

2016

[KIA 타이거즈 복귀]

경찰 야구단에서 전역하며 KIA 타이거즈로 복귀했습니다.

다음 날 바로 1군 엔트리에 등록되며 팀에 합류했습니다.

2016년 9월 3일, 군 복무를 마치고 경찰 야구단에서 전역한 안치홍은 다음 날인 9월 4일 바로 KIA 타이거즈 1군 엔트리에 등록되며 팀에 복귀했습니다.

2017

[통합 우승 & 골든글러브]

복귀 후 첫 풀타임 시즌이었던 2017년, 안치홍은 김선빈 선수와 함께 '키스톤 콤비'로 맹활약하며 KIA 타이거즈의 8년 만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시즌 후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다시 한번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2017년 시즌, 안치홍은 팀 동료 김선빈과 함께 KBO 리그 최고의 키스톤 콤비로 불리며 KIA 타이거즈의 정규시즌 및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이 활약을 바탕으로 그는 2루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다시 한번 수상했습니다.

2018

[아시안게임 금메달]

시즌 3할대 타율과 23홈런으로 뛰어난 활약을 펼치며 팀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또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금메달을 목에 걸며 병역 특례를 받았습니다.

시즌 후 2루수 골든글러브도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습니다.

2018년 시즌, 안치홍은 타율 0.342, 23홈런, 118타점으로 개인 최고의 성적을 경신했습니다. 같은 해 열린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 게임 야구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금메달을 획득하며 병역 특례를 받았습니다. 시즌 종료 후에는 2루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2019

[주장 선임 & FA]

KIA 타이거즈의 주장으로 선임되어 팀을 이끌었습니다.

시즌 종료 후에는 FA 자격을 얻으며 새로운 팀을 모색할 기회를 얻었습니다.

2019년 시즌, 안치홍은 KIA 타이거즈의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었습니다.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을 얻으며, 11년간 몸담았던 KIA 타이거즈를 떠나 새로운 도전을 준비했습니다.

2020

[롯데 자이언츠 이적]

FA 자격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와 2+2년 최대 56억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고 이적하며 새로운 유니폼을 입게 되었습니다.

롯데의 핵심 내야수로 활약하며 팀을 이끌었습니다.

2020년 1월 6일, 안치홍은 FA 계약을 통해 롯데 자이언츠로 이적했습니다. 2+2년 총액 최대 56억원이라는 대형 계약을 맺고 롯데의 새로운 주축 내야수로 합류하여 팬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2023

[한화 이글스 이적]

롯데 자이언츠와의 계약이 만료된 후, FA 자격을 재취득하여 한화 이글스와 4+2년 총액 72억원이라는 초대형 계약을 체결하며 이적했습니다.

그는 한화 이글스의 내야를 책임질 베테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3년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다시 얻은 안치홍은 2023년 11월 20일, 한화 이글스와 4+2년 총액 72억원의 대규모 계약을 맺고 팀을 옮겼습니다. 한화 이글스 팬들은 그의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플레이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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