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병헌

야구 선수, 야구 감독, 야구 해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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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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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에서 활약한 베테랑 외야수 민병헌은 정교한 타격과 뛰어난 수비 빠른 발을 겸비해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두산의 황금기를 이끌었고 FA로 롯데 이적 후에도 팀의 중심 역할을 수행했다. 뇌동맥류 수술이라는 개인적인 아픔을 딛고 그라운드에 복귀하는 투혼을 보였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해설위원으로서 야구계에 기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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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7

[프로 야구 선수의 탄생]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나 훗날 KBO 리그를 대표하는 외야수로 성장할 민병헌의 첫걸음이 시작되었다.

1987년 3월 10일, 대한민국 서울특별시에서 태어났다.

2005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첫 발걸음]

두산 베어스에 2차 2순위로 지명되어 1억 2천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입단하며 프로 야구선수로서의 첫발을 내디뎠다.

빠른 발과 타격 능력을 인정받아 두산 베어스의 2차 2순위 지명을 받아 1억 2,000만원의 계약금을 받고 프로에 입단하였다.

[청소년 국가대표로서 빛나는 활약]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하며 미래를 기대하게 했다.

서울에서 열린 아시아 청소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의 일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6

[꿈에 그리던 KBO 리그 데뷔]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대주자 및 대수비로 출전하며 프로 무대에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에 첫 출장했다. 이 해 80경기에 출전하여 1할대 타율, 4타점, 17도루를 기록했다.

2007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은메달 획득]

타이중에서 열린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타이중에서 개최된 아시아 야구 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0

[국가대표 활동과 군 복무 시작]

타이중 인터콘티넨털컵에 참가한 후 시즌 종료와 함께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여 군 복무를 시작했다.

타이중 인터콘티넨털컵에 대한민국 대표로 참가했으며, 시즌 종료 후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여 병역의 의무를 수행했다.

2012

[군 복무 마치고 팀 복귀]

경찰 야구단에서의 복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제대하여 두산 베어스로 복귀했다.

2010년 시즌 후 입대했던 경찰 야구단에서 복무를 마치고 10월에 제대하여 두산 베어스로 복귀하게 되었다.

2013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1군 주전 도약]

정수빈의 부상으로 1군에 복귀한 후 3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팀의 핵심 외야수로 자리매김하기 시작했다.

경찰 야구단에서 갓 제대한 그는 외야수 정수빈의 부상으로 인해 1군에 복귀하게 되었고, 이 해 3할대 타율을 기록하며 주전 외야수로 성장할 잠재력을 보였다.

2014

[개인 최고 시즌과 아시안 게임 금메달 동시 석권]

주전 우익수로 3할대 타율, 세 자릿수 안타, 12홈런으로 개인 최고 성적을 달성했으며,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기량 발전상'과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는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주전 우익수로 활동하며 3할대 타율, 세 자릿수 안타, 12홈런을 기록하며 모든 면에서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또한 조아제약 프로야구대상 '기량 발전상'을 수상했으며, 인천 아시안 게임 야구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국가대표로서의 위상도 높였다.

2015

[벤치 클리어링 중 공 투척으로 논란의 중심에 서다]

NC전 벤치 클리어링 과정에서 상대 투수를 향해 공을 던진 것으로 지목되어 논란이 발생했다.

NC 다이노스와의 경기 후반, 벤치 클리어링이 벌어지는 와중에 NC 투수 에릭 해커를 향해 공을 던진 것으로 여론의 지목을 받았다. 당시 심판은 장민석 선수를 퇴장시켰으나, 이후 자신이 공을 던졌다는 여론이 SNS를 타고 들끓었다.

[잘못 인정하고 징계받다]

전날의 공 투척 논란에 대해 직접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했으며, KBO 상벌위원회로부터 3경기 출장 정지와 유소년 야구 봉사 활동 40시간의 징계를 받았다.

전날 NC전 벤치 클리어링 중 자신이 공을 던졌음을 인정하고 "야구 선수로서 해서는 안 될 행동을 했다. 진심으로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다. 프로 야구를 사랑하는 팬들에게 죄송하다"는 사과 발언을 남겼다. 이후 KBO 상벌위원회는 그에게 3경기 출장 정지 및 유소년 야구 봉사 활동 40시간의 징계를 내렸다.

[WBSC 프리미어 12 대한민국 우승 주역]

초대 WBSC 프리미어 12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금메달 획득에 크게 기여했다.

도쿄에서 열린 초대 WBSC 프리미어 12 야구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금메달을 획득하는 데 기여했다.

2016

[올스타전 MVP 수상으로 팬들의 사랑을 확인하다]

주전 외야수로 완전히 자리매김하며 KBO 올스타전에서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주전 외야수로 완전히 자리매김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고, KBO 올스타전에서 팬들의 뜨거운 지지 속에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되었다.

2017

[롯데 자이언츠로의 새로운 도전]

시즌 종료 후 첫 FA 협상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4년 총액 80억 원에 계약하며 새로운 팀으로 이적했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참가했다. 같은 해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원 소속팀 두산 베어스와 결별하고 롯데 자이언츠와 4년 총액 80억원의 조건으로 FA 계약을 맺으며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2019

[2019 WBSC 프리미어 12 은메달 획득]

2019년 WBSC 프리미어 12에 대한민국 대표팀 일원으로 참가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도쿄에서 열린 WBSC 프리미어 12 야구 단체전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21

[선수 생활의 위기, 뇌동맥류 수술]

2020년 시즌 후 뇌동맥류 진단을 받고 수술을 받게 되면서 선수 생활의 큰 위기를 맞았다.

2020년 시즌 후인 1월 22일, 뇌동맥류 수술을 받았다. 잠신중학교 1학년 때 부친을 뇌출혈로 여읜 가족력이 있어 수술이 불가피했다고 알려졌다.

[뇌동맥류 수술 극복하고 그라운드 복귀]

뇌동맥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투병 생활을 극복하며 5월에 다시 그라운드로 돌아왔다.

뇌동맥류 수술 후 재활에 매진한 끝에 5월에 다시 그라운드에 복귀하여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장식한 경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 선수로서의 마지막 경기를 치렀다.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 대타로 출전하며 KBO 리그에서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경기를 소화했다.

[아쉬운 은퇴, 정든 그라운드를 떠나다]

롯데 자이언츠에서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15년간의 프로 야구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롯데 자이언츠 소속으로 현역 은퇴를 선언하며 오랜 프로 야구 선수 생활을 마감했다. 치료에 전념하기 위한 결정으로 알려졌다.

2022

[야구 지도자로서 새로운 시작]

선수 생활 은퇴 후 B.H Baseball의 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야구 지도자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2022년부터 B.H Baseball의 감독으로 활동을 시작하며 은퇴 후 야구 지도자로서 새로운 커리어를 개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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