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야구 선수)
야구 선수, 포수, 키움 히어로즈
최근 수정 시각 : 2025-10-10- 12:49:24
2004년생으로 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의 포수입니다. 본래 투수로 프로에 입단했으나 포지션을 변경 현재는 팀의 핵심 포수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2023년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지명되며 2억 2천만 원의 계약금으로 큰 기대를 모았으며 2024년부터 주전 포수로서 팀의 공격을 이끌고 있습니다.
2004
[빛나는 탄생]
김건희 선수가 태어나 빛을 보게 된 날입니다.
훗날 KBO 리그의 유망주 포수가 될 그의 첫 시작이었습니다.
2023
[1라운드 지명, 프로 입성!]
2023년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의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디뎠습니다.
무려 2억 2천만 원의 계약금을 받으며 리그의 미래를 책임질 특급 유망주임을 증명했습니다.
김건희 선수는 2023년 프로 드래프트에서 키움 히어로즈에 1라운드 지명을 받아 계약금 2억 2천만원에 입단했습니다.
[투수에서 포수 변신!]
프로 입단 당시에는 투수였지만, 팀의 전략과 본인의 성장을 위해 과감하게 포수로 포지션을 변경했습니다.
이 결정은 그의 프로 커리어에서 가장 중요한 전환점이 됩니다.
김건희 선수는 프로 입단 후 포지션을 투수에서 포수로 전향했습니다. 2023년에 3경기 투수로 출전했으며, 2024년부터는 포수로만 활동하고 있습니다.
[꿈에 그리던 프로 데뷔!]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타자로 나서며 대망의 KBO 리그 첫 경기를 치렀습니다.
이 경기에서 1볼넷을 기록하며 프로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경기에서 타자로 출전하여 KBO 리그에 데뷔했습니다. 이 경기에서 1볼넷을 기록했습니다.
2024
[주전 포수 자리매김]
포지션 변경 후 맞이한 2024시즌, 키움 히어로즈의 주전 포수로 완벽하게 자리 잡으며 팀의 안방마님으로 성장했습니다.
공격에서도 9개의 홈런을 터뜨리는 등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팬들을 열광시켰습니다.
2024년 시즌에 포수로 활동하며 총 83경기에 출전, 타율 0.257, 9홈런, 38타점을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