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야구 선수, 포수

num_of_likes 73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7:50

등록된 키워드의 연표를 비교해서 볼 수 있습니다!
?
연혁 비교
no image
야구 선수, 포수
report
Edit

KBO 리그를 대표하는 포수이자 타자.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에서 활약하며 팀 우승에 크게 기여. 공격과 수비를 겸비한 만능 플레이어로 골든글러브와 한국시리즈 MVP 등 다수의 수상 경력 보유. FA 최고액 기록을 세우며 한국 프로야구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연관 연혁
  1. 등록된 연관연혁이 없습니다.
주요사건만
최신순

1987

[대한민국 광주 출생]

한국 프로야구의 전설적인 포수 양의지가 광주에서 태어났다.

광주광역시에서 태어나 송정동초등학교, 무등중학교, 광주진흥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야구선수의 꿈을 키웠다.

2006

[두산 베어스 입단 및 데뷔]

두산 베어스에 2차 8라운드로 지명되며 프로 야구 선수로서의 첫 발을 내디뎠다.

2007년 7월 21일 1군 데뷔 후 2007 시즌을 마치고 경찰 야구단에 입대했다.

2006년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두산 베어스에 2차 8라운드 지명을 받으며 프로 무대에 진출했다. 이듬해인 2007년 7월 21일 LG 트윈스와의 잠실 경기에서 1군에 첫 출장하며 데뷔 경기를 치렀다. 2007년 시즌 후에는 경찰 야구단에 입대하여 2009년에 전역했다.

2010

[신인왕과 최초 20홈런]

두산 베어스 주전 포수로 자리 잡은 양의지가 KBO 리그 역사상 신인 포수로는 최초로 한 시즌 20홈런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 해 압도적인 표차로 신인왕을 차지하며 리그의 미래를 책임질 선수로 각인되었다.

경찰 야구단 전역 후 2010년부터 두산 베어스 주전 포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9월 25일에는 신인 포수로는 KBO 리그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20홈런을 기록하며 리그에 돌풍을 일으켰다. 총 92표 중 79표를 얻어 2010년 KBO 신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5

[부상 투혼과 골든글러브]

플레이오프 중 발가락 미세 골절 부상에도 불구하고 한국시리즈에 출전을 강행하며 팀의 14년 만의 우승에 크게 기여하는 투혼을 보였다.

이어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는 2년 연속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며 최고의 포수임을 증명했다.

2015년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나성범의 타구에 맞아 발가락 미세 골절상을 당했지만, 부상에도 불구하고 출전을 강행하며 한국시리즈 5차전에서 2타점 적시타를 기록하는 등 두산 베어스의 14년 만의 우승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2015년 12월 8일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포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2년 연속 수상했다.

2016

[25년 만의 포수 KS MVP]

NC 다이노스와의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결승 홈런을 포함한 맹활약으로 팀의 통합 우승을 이끌었다.

특히 1991년 이후 25년 만에 포수로서 한국시리즈 MVP에 선정되며 KBO 리그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2016년 한국시리즈 4경기에서 15타수 7안타, 1홈런, 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통합 우승을 견인했다. 특히 11월 2일 한국시리즈 4차전에서 결승 홈런과 함께 4타수 3안타, 2타점을 기록하며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되었는데, 이는 1991년 장채근 이후 25년 만에 포수가 수상한 한국시리즈 MVP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

2018

[FA 포수 역대 최고액 이적]

FA 자격을 획득한 양의지가 계약금 60억, 연봉 65억 등 무옵션 4년 총액 125억 원이라는 KBO 리그 포수 역대 최고 금액에 NC 다이노스로 이적하며 야구계를 발칵 뒤집었다.

이는 당시 KBO 리그 전체 FA 계약 금액 중 2위에 해당하는 파격적인 조건이었다.

두산 베어스에서 FA 자격을 얻은 양의지는 2018년 12월 11일, NC 다이노스와 4년 총액 125억 원(계약금 60억, 연봉 65억)에 FA 계약을 체결했다. 이 금액은 KBO 리그 포수 역대 최고 FA 계약 금액이자, KBO 리그 전체 FA 계약 중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규모로 큰 주목을 받았다.

2019

[타격 3관왕과 1000안타]

NC 다이노스 이적 후에도 변함없는 기량을 선보이며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KBO 리그 통산 89번째 1000안타를 달성했다.

이어진 시즌에서는 타율상, 장타율상, 출루율상을 석권하며 '타격 3관왕'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NC 다이노스 이적 후 첫 시즌인 2019년, 4월 13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통산 1000안타를 기록했다. 시즌 118경기에 출전해 3할대 타율, 20홈런, 68타점을 기록했으며, 특히 KBO 리그 신한은행 MY CAR 시상식에서 타율상, 장타율상, 출루율상을 석권하며 타격 3관왕을 차지했다.

2020

[포수 최초 '3-30-100' 달성]

NC 다이노스의 새로운 주장으로서 팀을 이끌며 KBO 리그 포수 역사상 최초로 단일 시즌 '타율 3할-30홈런-100타점'이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달성했다.

이어진 한국시리즈에서도 맹활약하며 팀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고 개인 통산 두 번째 한국시리즈 MVP에 올랐다.

2020 시즌 NC 다이노스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된 양의지는 5월 27일 통산 1200경기(역대 98번째), 8월 29일 통산 1200안타(역대 70번째), 9월 18일 통산 700타점(역대 51번째) 등 대기록들을 이어나갔다. 특히 10월 23일에는 KBO 리그 포수 역사상 최초로 3할 타율, 30홈런, 100타점을 동시 달성하는 위업을 이뤘다. 시즌 최종 타율 0.328, 33홈런, 124타점을 기록하며 팀의 창단 첫 통합 우승을 이끌었고, 한국시리즈 MVP까지 수상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2021

[포수 최초 사이클링 히트]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28번째이자 포수로는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하며 또 하나의 역사를 썼다.

이 외에도 8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통산 800타점, 포수 역대 6번째 200홈런 등 수많은 기록들을 양산하며 활약했다.

2021 시즌 4월 29일, 삼성 라이온즈와의 경기에서 KBO 리그 역대 28번째이자 포수 최초로 사이클링 히트를 기록했다. 5월 27일에는 KBO 리그 역대 25번째 8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6월 22일에는 통산 800타점(역대 38번째)을 달성했다. 8월 27일에는 KBO 리그 통산 200홈런을 기록하며 포수 역대 6번째로 이 기록에 이름을 올렸다. 또한 통산 500사구(역대 60번째), 1400안타(역대 50번째), 700득점(역대 62번째) 등 수많은 기록을 세웠다. 시즌 3할대 타율, 30홈런, 111타점을 기록하며 리그 타점왕과 장타율 1위를 차지했다.

2022

[기록 제조기의 꾸준함]

코로나19 감염으로 시즌을 늦게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KIA 타이거즈전에서 KBO 리그 역대 21번째로 9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하며 꾸준함을 입증했다.

또한 통산 1500경기, 900타점, 150사구(역대 7번째), 1500안타, 5년 연속 20홈런 등 셀 수 없는 대기록들을 이어나갔다.

2022 시즌 개막 직전 코로나19에 감염되어 4월 10일에야 시즌 첫 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6월 3일 통산 1500경기(역대 61번째), 7월 26일 9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역대 21번째), 8월 7일 통산 900타점(역대 32번째)을 달성했다. 8월 10일에는 KBO 리그 역대 7번째로 150사구를 기록함과 동시에 통산 1500안타(역대 41번째)를 달성했다. 9월 10일에는 KBO 리그 역대 13번째 5년 연속 20홈런을 기록하는 등 여전한 기량을 과시했다. 시즌 2할대 타율, 20홈런, 94타점을 기록했다.

[FA 최고액으로 두산 복귀]

친정팀 두산 베어스로 4+2년, 총액 152억 원이라는 KBO 리그 FA 역사상 최고액 계약을 체결하며 복귀했다.

이는 다시 한번 그의 독보적인 가치와 위상을 증명하는 상징적인 사건이었다.

NC 다이노스와의 계약 기간 만료 후, 2022년 11월 22일 친정팀 두산 베어스와 4+2년 계약금 44억, 연봉 66억, 2026년 시즌 후 인센티브 포함 2년 최대 42억 옵션 등 총액 152억 원에 FA 계약을 체결하며 복귀했다. 이는 KBO 리그 FA 계약 역사상 최고액을 경신한 기록이었다.

2023

[2023 WBC 참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국가대표로 참가하여 비록 팀은 아쉬운 성적을 거두었지만, 3경기에서 2홈런과 5타점을 기록하며 인상적인 타격감을 선보였다.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대한민국 국가대표 포수로 선발되어 참가했다. 3경기에 출전하여 4안타, 2홈런, 5타점, 3득점을 기록하며 팀 공격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전 국제대회에서의 부진을 털어내려는 노력이 돋보였다.

비교 연혁 검색
search
키워드 중복 확인
close
댓글 게시판
이전 다음 위로 이동 아래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