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식 (야구 선수)
야구 선수, 투수, KBO 리그 선수
최근 수정 시각 : 2025-09-02- 01:57:31
LG 트윈스의 좌완 에이스 김윤식은 뛰어난 유연성과 구위로 고교 시절부터 주목받은 특급 유망주입니다. 2020년 KBO 리그에 데뷔하여 빠르게 팀의 주축 투수로 성장했으며 2023년에는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 출전하며 국가대표로 활약했습니다. 그의 역동적인 투구는 늘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2000
[빛고을에서 태어나다]
KBO 리그 LG 트윈스의 좌완 투수 김윤식 선수가 광주에서 태어났습니다.
그의 야구 인생은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2020
[LG 트윈스의 선택]
'고교 좌완 TOP 2'로 기대를 모았던 김윤식 선수가 2020년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3순위로 LG 트윈스의 지명을 받았습니다.
유연한 투구폼과 뛰어난 구위로 '즉시 전력감'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습니다.
광주제일고등학교 입학이 거부된 후 광주진흥고등학교에 진학하여 1년을 유급했으나, 3학년 때부터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며 정구범에 이은 고교 좌완 투수로 평가받았습니다.
[KBO리그 데뷔]
프로 무대 첫발을 내디뎠습니다! 두산 베어스와의 개막전에서 구원 투수로 등판하며 데뷔전을 치렀습니다.
1이닝 1실점을 기록했지만, LG 팬들에게 자신의 이름을 각인시키는 짜릿한 순간이었습니다.
김윤식 선수는 1차, 2차 스프링 캠프에 모두 참여하여 청백전과 연습 경기에서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좋은 모습을 보여 대체 선발로 언급되었습니다.
[첫 선발 등판]
키움 히어로즈를 상대로 데뷔 첫 선발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습니다.
5이닝 5실점을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되었지만, 선발 로테이션 투수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경기였습니다.
2023
[국가대표의 위엄]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참가했습니다.
태극마크를 달고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며 국제 경쟁력을 입증했습니다.
이는 그의 야구 인생에서 중요한 이정표가 되었습니다.